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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생활 [358123] · MS 2010 · 쪽지

2011-01-12 11:02:36
조회수 143

지은아 보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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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말야...

아 아니다

오늘만큼은 말을 좀 아껴야겠어

원한다면 너에게만 들릴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해줄게

사.랑.해.

내 맘알지

오빠가 격하게 아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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