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이나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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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천한 수학실력이지만, 공부를 하면서
문제풀이에 대해서 내가 알게된 것은 문제풀이는 결국
발상, 조건을 변형하는 테크닉, 계산실력으로 귀결된다는것입니다.
발상에는 다음과 같은것이 포함됩니다.
ㄱ. 의미를 모르는 식이 주어졌을때 식의 의미를 파악하려면
시행착오를 겪어 일반화 시키는 것.
ㄴ. 과거에 풀었던 아이디어를 이용하는 것.
ㄷ. 개념의 증명과정에서 사용되었던 아이디어들.
조건을 변형하는 테크닉은 다음과 같은것들이 포함됩니다.
ㄹ. 곱셈공식, 인수분해 등과같은 수학(상)에 있는 공식
ㅁ. 동치변형
계산 실력은 아무래도 곱셈공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67×53를 봤을때 우리는 재빨리 다음과 같이 생각해서
3000+530+21=3551를 얻은것 말입니다.
어찌보면 계산실력은 조건변형 테크닉의 연장선 인듯 합니다.
별 영양가없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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