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830403
누군가 내게
"당신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ㅡ작자미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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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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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12
와 지금 내 마음이랑 똑같다...ㅜㅜ
와 개쩌러
우와..
소름..!!
자작이에요? 감덩..ㅜㅜ
제가쓴거아니뮤ㅠㅜ
와 글 진짜 잘 쓰신다...
제꺼아니뮤ㅜㅠ
ㅕ와 진짜 재능이란게 이런거군요..
검색해보니 움비처럼? 웹툰 백일장 당선작이라네요
ㄷㄷ
크으으으
손톱만큼 코딱지만큼 귓밥만큼 배꼽똥만큼 때만큼 겨드랑이털만큼
이솔렛님은 그래서 손톱 안자르시고 몇년째 다니시는구나..
발톱만큼요 는 뭔가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