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병원을 가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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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사람들과 생각이 안맞는 특이한 독특한 성격을 가진건 알았지만 그 다수의 사람들이 사회를 이루니 나도 사회에 얽혀살려면 사회에 알맞는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 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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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은 아니고, 사회의 다수가 합의한 암묵적인 선이죠
우리는 그걸 도덕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이게올바른지는 개인의 가치판단이지마는
전 좀 용인하기 어렵네요... 정의에 대해 알려주신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지킬지안지킬지는 가치판단입니다. 다만 사회의 다수가 합의한 선이니만큼, 그에따른 책임도 본인의 몫이겠지요
다수의 횡포와 소수의 의견에 대해 자유론 읽어보세요 재밌게 잘써놈ㅋ
오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그냥 시간을 조금 두고 생각해보셈 저도 그럴 때 자주 있는데 조금 멀찍이서 보면 제 생각이 잘못됐을 때가 9할은 되더라구요
동의합니다
칼이 지배하는 원시사회에서 1개월만 살아보시면 교양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깨달으실듯
지금은 님이 너무 등따수워서구래요
그런걸수도...
사회 님의 생각이 틀린 거라고 볼 수는 없고 그저 다른 것입니다.
다만 인생사 살아가다보면 정도(바른 길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집단적 사고가 무조건 틀린 게 아니고 개인적 사고가 무조건 우월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 인간은 저런 것을 따질게 아니라 정도가 무엇인지 성찰을 해야하죠.
정말 공감합니다 성찰하는법을 키워야겠습니다
정말로 통합님의 사고가 "틀린"게 아니고 "그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혐오표현은 개인 간 혹은 집단 간에 일어나는 범죄의 시작 입니다. 혐오표현이 통제 되지 않으면 혐오폭력으로 발전하게되고 사회적 약자, 소수자 혹은 집단은 그 폭력에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고 생존마저 위협 받게 됩니다. 자유주의 미국에서 혐오범죄를 다른 범죄에 비해 보다 더 엄격한 처벌을 하는 이유는 진정한 자유를 지켜내기 위함 입니다.
낭중지추
그럼 아무 제도도 국가도 없는 곳 가서 혼자 사시면 됩니다. 복지는 있는 대로 다 누리고, 크게는 국가 작게는 학교 등의 사회를 구성함으로써 얻는 이익은 이익대로 다보면서 사회에 맞춰 살아가는걸 단순히 가스라이팅 따위로밖에 표현 못하는게 타당하다고 보나요 ㅋㅋ 물론 가스라이팅이 전무하다 말하는건 아닌데, 그럼 대체 수능은 왜 준비하시는지? 좋은 대학에 가야한다는 혹은 수능을 잘봐야 좋은 거라는 님 말대로 사회가 가하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인데요?
님은 아무리봐도 눈치보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표출 하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이기 보다는, 본인의 생각을 표출할 줄만 알지 다른 사람의 의견의 표출은 생각하지도 않기에 생기는 고립이라고밖에 안보이네요
걍 병신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