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9져-1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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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가원을 상대하는 방법을 일컫는 말이다.
6모 때 크나큰 타격을 입은 평가원은 7월에 나에게 1등급을 질질 흘리고 말았다.
하지만 내가 방심한 틈을 타 1등급을 주워담은 뒤 9월에 3등급과 4등급을 연거푸 던졌다.
크큭. 그런다고 내가 좌절할 것 같나?
평가원 네놈은 결국 내 앞에서 11월 17일에 1등급을 질질 싸게 될 것이다.
네놈이 던질 하찮은 변화구, 나는 세 달 전에 이미 예측했다.
네놈이 띄울 하찮은 승부수, 이미 내 손바닥 안에 있다.
수능을 겨우 29년 내고 나를 이기려는가? 앞으로 200년은 더 내고 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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