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왤케 비틱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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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89맞고 자기 빡대가리라고 징징대는 새끼부터
연세대 프리패스 점수 가져와서 연대가능하냐고 물어보는새끼까지
꼴에 기만하고싶어서 안달이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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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오르비니까
노베 허수 울어요ㅠㅠ>> 이런 글 쓰는 사람 보면 의뱃
애니프사단 도선 아님? 맨날 수시얘기하고 허수 우러욧하는
애초에 지가 생각하기에 잘봤으니깐 점수를 올리는거임ㅋㅋㅋㅈㄴ웃김걍
확통 89 어쩌구 하시던 분은 평소에 수학 되게 잘하셔서 막 클리어 모의고사도 쉽게 풀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그 점수 받아서 자괴감 느끼신게 아닐까 싶네요..
근데 그 분 뱃지도 없고 인증 하나도 없는데 잘하는 건 맞긴 함?
모르죠 저는.. 본인이 잘한다고 하셨으니까
그럼 6평은 100맞긴 했을까요? 9평 89가 망했다고 징징거릴 정도면 ㅋㅋ.. 얼마나 잘하길래 89가 징징거릴 점수인지… 애초에 89점 실력일거면서 그냥 본인을 속이는건지
뭐 평소보다 못봣나보죠...
클리어가 쉬운데 평가원이89면 진짜 교통사고급이긴한데
확통89가 근데 잘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확100의말씀ㄷㄷ속이 뻥~
시험 못본사람들 -> 기분나빠서 오르비까지 접속 안함
시험 잘본사람들 -> 어떻게든 나의 성적을 널리 알리고 싶어함
연세대 프리패스 점수는 나도 댓글 달았던듯ㅋㅋㅋㅋㅋ
링크좀
https://orbi.kr/00058241925/%EC%96%B8%EB%AF%B8%EC%A7%80%EB%AC%BC2-85-100-2-50-46-%EC%97%B0%EA%B3%B5%EA%B0%80%EB%8A%A5%3F?q=%EC%97%B0%EB%8C%80%EB%8A%94&type=keyword
본인 글부터 한번 보시는게
일벌 ㅎㅇ
저런거 ㅈ같은거 저도 매번 느끼는데 선생님 전 글도 별반 다르다 느껴지진 않네요
ㄹㅇㅋㅋ 자아성찰임?
내가 못봤다고 뭐라함? 아니면 나 빡대가리라 함? 난 잘본거 기분좋아서 자랑한거 맞는데.
확통을 한다는거 자체가 빡대가리이긴 함
올해 유독 심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