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남자친구라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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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토닥토닥 해줄 수 있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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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봄이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대학가면 봄에 벚꽃구경할 남자친구 생길것같죠? 안생겨요 ㅋㅋㅎㅋㅎ장난이구요 근데 진짜 안생겨요ㅋㄱㅋㅋ 생겨도 여름되기전에 헤어져요 봄타서 ㅠㅡㅠ경험담임ㅜㅜ 그런거 부러워할 필요없어요 ㅎㅎㅎ
이걸지금 위로라고...하시면... 흡...!ㅠㅠ
댓글 못보고 댓글 썼네요ㅋ 솔직히 남친도 필요없고 아무나 등좀 두드려 줬으면 좋겠네요 ㅠㅠ 서러워 힝ㅜ
솔직히 남자친구도 필요없고 아무나 좀 토닥토닥 해줬으면 좋겠다 ㅜㅜ 몰래하는거라 털어놓을데도 없고 후.. 다들 이렇게 하는건가..
그렇죠 지금 힘들어서 그래요ㅠㅠㅠ 수험생입장은 수험생들만 알아요 힘든일 있으면 여기에 얘기하세여ㅠㅠ
네 ㅜ 고마워요. 우리 만나서 서로 등만 두들겨주고 헤어질래요? ㅜㅜ? ㅜㅜㅜㅜㅜㅜ
에구ㅠㅠ 토닥토닥 많이 힘드신가봐요ㅠㅠㅠ 언젠가 이 과정이 끝나는 날 우리는 웃고 있을거예요 누군가 그랬는데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래요 남들에 비해 한참 뒤처진것 같고 봄은 따듯한데 남들은 다 웃고 나만 초라해보이지만 우리는 속도가 느리지만 알맞은 방향 가고있으니까 조금만더 힘내시길~^^
댓글이 동시에 달렸네요 급히 수정 ;.;
아 진짜 죽을거같이 외로워요 ㅠㅠㅠ맘이 너무 허하고 원래 혼자잘노는 편인데 ㅠㅠ
그래서 요즘 엄마랑 잠 ㅠㅠㅠ
같이 잘 엄마라도 있으시니 ㅜㅜ 부럽네요 ㅜㅜ
저요
네 빡공하세요^^
오늘따라 공부에 회의감이 드네요.. 인터넷강의 보기도싫고..ㅜㅜ
저도 인강을 듣는게 좀 힘들긴 하더라고요...어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이미지 트레이닝을 좀 해야겠어요 ㅜ
저도 툴툴되면 꼭 안아줄 여친..까진 아니더라도 툴툴될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ㅜㅜㅜ
그니까요.. 그냥 아무말 없이 안아줄 남친.... ㅜㅜ어흐흑흙..
누나 힘내세요! 고삼되니 마니힘들지만 대학 상상하며 참는 중.. 빠샤
으힝 기여워라^^ 네 우리 같이 힘내요! 원하는 대학 대학생 되서 봅시다!
공감.. 토닥토닥..
웅...고마워 ㅜㅜ
재수생이라 더 외롭고 고민도많고 그러죠 ㅠㅠ 힘내세요
오...오늘까지만..아니. 지금까지만 ㅜ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