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수련의 과정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8195178
웹툰 '내과 박원장' 보니까 수련 과정 동안 가족들이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다는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아는 한의사 분께서 의대 다니셨는데, 결혼 일찍하셔서 한의대로 편입했다고 하시더라고요.(물론, 그 분 나이 생각하면 한의대 인기 시절이었긴 하지만 설의였나 무튼 메쟈의에서 동의대로 편입을 하셨어요.)
전문의 자격증을 얻은 다음만큼은 아니지만 전공의 과정 동안에도 월급이 꽤 나온다고 알고있는데, 가정 경제를 스스로 책임지기에는 어려운 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돈이 아니라 다른 뒷바라지를 해줬을듯
심적인 위로라던가 영양제 챙겨주고, 육아 거의 혼자 전담하고 그런 것들 말씀하시는 거죠?
상대적인 거 아닐까요? 전공의 시절이랑 페이 높은 전문의 시절을 비교하지 다른 일반 직장인 삶을 비교하진 않으니까 힘들게 기억되는 거 아닐까요?
인턴 레지 5년간 대충 실수령액 기준 월 400 언더라고 보심 됩니다 (적은데는 350에 수렴, 많은곳은 400에 수렴 정도) 물론 기본적인 당직수당은 전부 포함
집안일 비롯한 뒷바라지 말하는 거일듯?
전공의때 대충 실수령 400나오는데
400이면 3 4인 가정 먹여살릴 정도 충분히 되지않남
당직포함해서 시급이 낮긴한데 세후 350~400정도로같은 나이또래 대기업 월급정도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