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가 진짜 슬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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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수능접수 할때는 고3때 애들 5-6명 다같이 원서 접수 하러 가서 끝나고 코노랑,밥 조졌는데 올해는 혼자 가야되는...하 진짜 삼수가 거의 없는듯 뭔가 수능판 뜬 친구들이랑은 공통 대화주제도 없어지는 느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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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재수때도 혼자였던 사람도 있습니다...
이건나도..
저..두
삼수갑산은 혹독한 곳이지요...
저는 친구들중에 저만 재수해서 연락하면 맨날 현타와서 다 끊고 톡방 알림해제 해놓고 11월 17일에 개같이 부활한다고 그때까지 말걸지 말라했어요 ㅋㅋㅋㅋ ㅠ
이새기들 맨날 술먹고 클럽가고 헌팅하고 이런얘기 반 대학 얘기 반이라 보기만 해도 현타 ㄹㅇ;;
학군지의 중요성.
같이 삼수할애들이 있음
저희는 다같이 갔어요.. 선생님도 반겨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