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공부의 본질과 자기성장발전의 본질은 다른 것입니다. 수능공부는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필요한 점수에 도달하여 자기성장발전과 관련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는 것이기에 그 본질이 같지 않습니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완저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넘어 가는 것이 맞겠으나 그러하지 못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정된 시간과 재능의 한계치에서 수능성적의 최대치를 끌어 내려면 가끔은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기교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할 때 수능공부의 본질에 충실하게 되는 겁니다.
정말 수험생활을 꽤 하면서 막바지에 깨달은 바를 잘 전달해주시는 것 같네요 당장 국어공부만 봐도 옛날엔 기출만 ㅈㄴ게 파면 된다고? ㅇㅋ하면서 거의 외우다시피 조지다가 결국 수능을 보고 나서는 기출무용론이네 ㅋ 하고 다음 번에는 사설비율을 늘리면서 새로운거 ㅈㄴ게 보다 보면 평가원이 뭘 내던 대비가 되겠지 ㅋㅋ 하면서 생각없이 계속 풀어제꼈는데 전보다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결국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는 못했어요 그러고 요즘 들어서는 도대체 왜 제자리일까 고민도 해보고 독서풀 때 계속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서 스스로 계속 피드백도 해보고 강의를 보더라도 무지성으로 듣는게 아니라 혼자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러면서도 핵심이 되는 것들만 쏙쏙 주워담고 등등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점수가 급상승 했더라구요 정말 요즘은 컨텐츠에만 너무 신경들을 많이써서 뭐 풀고 뭐하면 1등급ㄱㄴ? 하는 조금 안일한 생각들을 많이들 하는데 이글을 보고 조금 와닿는게 있으면하네요
이따다시올릴랬는데박제된김에걍지금다시올림...
대학 어디 다녀요?
미경이 왤케 화났어
첫문단지울게,,

좀이따 고라니글에서 만나여정신좀차려요 너무 화남
헉
그렇게화나보이나??
님도 정신차리세요~
아니 나는 왜 또...
너무 아프다.... 고쳐나가야 될 습관이긴 함.

개아프네.. 다 맞말이십니다너무 좋은글이에요 벅벅은 한번보고 머리에 다박힐수있는 머리좋은사람들이나 하는거고 공부엔 복습만한게없죠
생각하면서 공부하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말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이보다 자세히 쓸 능력이 없습니다...
앗..넵...글 정말 감사드려요!!
공부 화이팅해요~
복습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복습이 없는 공부는 연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복습은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수학,과탐은 1.이렇게 푼 이유 2.틀린문제는 왜 틀렸는지 이유 3.다음에 안틀리기위해서 마련한 대안책 이렇게 복습하면 좋을까요??
과탐은 안 해봤지만 모든 공부가 다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
글지우지마요!!! 이따퇴근하구읽을래요
고생해요~
3일에 한 번 3일 전과 비교했을 때 뭐가 달라졌는지 과목별 하나씩 찾으면서 깨달음을 얻으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오늘부터 해도 수능 전까지 145개를 알고 가는거니까요
맞는말같은데 반응이 시원찮네요 22수능 체감난도가 유독 달라서 그런가
윗분들이랑 장난친거예요 ㅋㅋㅋㅋ
수능공부의 본질과 자기성장발전의 본질은 다른 것입니다. 수능공부는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필요한 점수에 도달하여 자기성장발전과 관련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는 것이기에 그 본질이 같지 않습니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완저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넘어 가는 것이 맞겠으나 그러하지 못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정된 시간과 재능의 한계치에서 수능성적의 최대치를 끌어 내려면 가끔은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하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는 기교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할 때 수능공부의 본질에 충실하게 되는 겁니다.
완벽히 이해하라는 내용이 글의 요지가 절대 아니었는데요...
애초에 자기발전의 본질은 내가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는 것, 그렇기에 수능 공부의 본질도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공부여야 하고 그래서 본인이 부족한 점을 찾으라고 한 건데 왜 그게 기교가 필요하지 않다고 이해된 것인지 마음이 아프네요
네. 저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말 수험생활을 꽤 하면서 막바지에 깨달은 바를 잘 전달해주시는 것 같네요 당장 국어공부만 봐도 옛날엔 기출만 ㅈㄴ게 파면 된다고? ㅇㅋ하면서 거의 외우다시피 조지다가 결국 수능을 보고 나서는 기출무용론이네 ㅋ 하고 다음 번에는 사설비율을 늘리면서 새로운거 ㅈㄴ게 보다 보면 평가원이 뭘 내던 대비가 되겠지 ㅋㅋ 하면서 생각없이 계속 풀어제꼈는데 전보다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결국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는 못했어요 그러고 요즘 들어서는 도대체 왜 제자리일까 고민도 해보고 독서풀 때 계속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서 스스로 계속 피드백도 해보고 강의를 보더라도 무지성으로 듣는게 아니라 혼자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러면서도 핵심이 되는 것들만 쏙쏙 주워담고 등등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점수가 급상승 했더라구요 정말 요즘은 컨텐츠에만 너무 신경들을 많이써서 뭐 풀고 뭐하면 1등급ㄱㄴ? 하는 조금 안일한 생각들을 많이들 하는데 이글을 보고 조금 와닿는게 있으면하네요
감사해요 :) 제가 꼭 하고 싶은 말씀이었어요
'능력' 시험이라는 본질을 깨달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