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서열은 요즘에 서=연-성가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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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즘은 어떤 순위로 부르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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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이며 근거에 바탕을 두지 않은 저의 선호도입니다...)
설 원탑 연 투탑에 가성울(가나다순) 345인듯요
서연성울가 아닌가요?
원래 순서는 '서연가성울' 또는 '서연가울성' 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톨릭대가 최근에 다시 복귀해서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지, 원래는 '서연가' 가 의대 중 쓰리톱으로 불립니다.
수능 평균으로 따지면 성울이 원투펀치 아닌가요?
서연울가성 으로 알고잇는뎁..
근데 의대 서열의 정의가 뭔가요? 전통적으로 따지면 설의가 최고지만 현재 신입생 전체 수준으로 따지면 설의가 1위가 아닐텐데요 갓봉열도 설대 아니고 설의는 워낙 수시 의대라 수능 평균 점수로 따지면 성울에 못 미치는대요 설의가 정시는 극강이지만 정시 비율이 시망이라
'설의' 수시생들도 장난 아닙니다.
물론 대단하죠 근데 설의 수시생이 성울 정시 얼마나 뚫을 수 있을까요?
저 입시할때는 설의 수시생들 정시로도 설의갈성적이던데요..
설의 정시비율 높여봐야 성울 점수만 더 떨어질뿐
지금은 설의 최저가 생각보다 낮아요 물론 설의 수시생 중에도 정시급 꽤 있겠지만 안 그런 경우가 훨씬 많을듯
설의 수시생들 수준은 매년다른거고
제가 봤을땐 일반고 수시생들 정시성적도 매우매우 상당하고
과고 영재고는 더이상 갈 높은대학이 없어서 설의온거라고 설의생들이 그러던데요~
그러니까 설의 수시생도 대단한 거 인정하는대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설의 수시합격생 중에 정시 성울 몇 명이나 뚫을까요?
그렇게 물어보면 울성 수시생들중 정시 인설의 몇명이나 뚫을까요
무슨이건 정시만능주의도 아니고 ㅋㅋ
울성 수시 비율은 수시가 70퍼센트나 되는 설대보다 수시비율이 더 작고요 게다가 설대랑 달리 최저도 높아서 정시랑 차이 생각보다 안납니다 그냥 수시정시 합친 인원 수능 평균으로 따져보세요 과연 설의가 성울 위인지
그럼 본인은 '설의' 붙고 '울성' 붙고 '울성' 갈껀가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설의'가 의대 중 독보적인 원탑인건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대 서열이라는게 단순히 입결로만 따지는게 아니라, 부속병원, 교수 1인 당 논문수, 수련환경, 전공의 TO 등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말하는겁니다.
정말 무의미한 논쟁이에요.
매년 달라서 장난아닌해도 있고
완전 장난인 해도 있고 ㅎㅎ...
입결이든 뭐든 어쩄든 한국최고의 대학, 국립대이며 여러가지 의미로 1위죠
서연성울가? 서연성가울 둘중하나일듯
서연가울성
서연가울성
다좋은데 거기서 또 무슨 서열을 따져요. 글 올린분도 어지간 하세요.
의대쪽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울..은 무슨대학인가요?
울산대..
서연가울성
저희학교애는 부대의대 수시떨어지고 가톨릭의대 수시로가던데..
그런 케이스는 많아요. 대표적으로 뭐 서울대 지균으로 붙고, 연고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죠. 그렇다고 연고대>서울대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물론 님말처럼 그렇다고 연고대>서울대가 되는 건 아니지만 서울대가 예전처럼 넘을 수 없는 원탑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희석되어가는 거죠 나보다 수능 못 본 얘가 설대 갔다고 하면 설대에 대해 경외감이 들까요? 대부분은 운빨이라고 느끼거나 뭔가 제도에 불만을 가질 거 같은대요 그리고 대학이 학생을 만든다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학생이 대학을 만들어 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건 현 대학 입시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단순히 수능 1문제를 더 맞췄다고 해서, 그 학생이 더 우수한 인재일까요? 최근 대학들이 수시의 비중을 높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능' 이라는 시험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학교생활부터 성장가능성을 보고 싶은거죠.
현실은 님 말대로라면 '정시 100%' 여야 공정하다고 생각하시는거겠지만, 대학은 단순히 수능으로만 인재를 뽑고 싶지 않은겁니다. 수능으로 모든것을 평가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좀 더 다양한 측면에서 학생들을 평가해서 선발하고 싶은거죠.
두 학생 중 수능을 조금 못 본 학생이 더 좋은(사회적으로 더 인정해주는) 대학교에 갔다고 해서, 그 학생이 운으로 갔다고 그 학생의 가치를 절하하지 말고, '그 학생이 좀 더 그 학교가 지향하는 인재상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더 바람직한거죠.
그래서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명문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에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신,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심층면접을 실시해서 학생을 선발하는겁니다.
그럼 님 말대로 치면 정시 설의나 지사의나 수능 한 두 문제 차이니까 큰 의미가 없겠네요 그리고 서울대가 최고명문임을 증명하였고 지금의 서울대를 만든 과거의 높은 입결에 대해서도 큰 의미를 두지 않아야겠네요 어차피 님 말처럼 수능 한 문제가 우수한 인재의 척도가 아니니 말이죠
덧붙여 아무리 수능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하여도 수시 지균으로 수능 몇 천 등이 붙고 자연계 유일 만점자가 떨어지는 걸 공정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드물 거 같네요 코빅의 갑과을이 생각나네요 ㅋ
그리고 제가 님께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리자면 님이 말하는 뉘앙스에서 설대가 최고 학교니 어떤 방식으로든 뽑힌 사람이 인재고 더 높은 점수고 뭐고 간에 떨어져서 다른 대 간 사람은 그보다 못한 인재라는 지극히 권위주의적인 사고가 느껴지네요
가울성은 장단점이 확실하긴 한데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장학금 주는 성대나 울대 중 골라가지 싶네요.
내년엔 연의가 빵이넹..
다필요없고
거기서 잘하는거랑
나와서 잘하는게
훨씬 중요
설의와 연의는 넘사벽임. 설의와 연의의 차이가 나머지의대차이보다 훨씬큼요
서연가/울성
울서연가성
연서가성울
반영비 다르고....모집 정원 다르지만.
서,연 제외하고
올해
국영수 만점에 탐구 백분위
-성균관: 100, 97 예비 1번 불합
-울산: 100, 97까지 합
-가톨릭: 100, 96까지 합
데이터 살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