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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igoee11 [452462] · MS 2013 · 쪽지

2015-03-16 19:25:41
조회수 8,352

의대서열은 요즘에 서=연-성가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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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요즘은 어떤 순위로 부르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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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호 · 506661 · 15/03/16 19:31 · MS 2018

    서연울성가
    (지극히 주관적이며 근거에 바탕을 두지 않은 저의 선호도입니다...)

  • KillSwitch · 407337 · 15/03/16 19:36 · MS 2012

    설 원탑 연 투탑에 가성울(가나다순) 345인듯요

  • 똥깅이 · 488614 · 15/03/16 19:39 · MS 2014

    서연성울가 아닌가요?

  • 미래학자 · 552100 · 15/03/16 19:57 · MS 2015

    원래 순서는 '서연가성울' 또는 '서연가울성' 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톨릭대가 최근에 다시 복귀해서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지, 원래는 '서연가' 가 의대 중 쓰리톱으로 불립니다.

  • 현실은 · 442793 · 15/03/16 19:58

    수능 평균으로 따지면 성울이 원투펀치 아닌가요?

  • 앤쒀닝 · 429207 · 15/03/16 19:58 · MS 2012

    서연울가성 으로 알고잇는뎁..

  • 현실은 · 442793 · 15/03/16 20:04

    근데 의대 서열의 정의가 뭔가요? 전통적으로 따지면 설의가 최고지만 현재 신입생 전체 수준으로 따지면 설의가 1위가 아닐텐데요 갓봉열도 설대 아니고 설의는 워낙 수시 의대라 수능 평균 점수로 따지면 성울에 못 미치는대요 설의가 정시는 극강이지만 정시 비율이 시망이라

  • 미래학자 · 552100 · 15/03/16 20:06 · MS 2015

    '설의' 수시생들도 장난 아닙니다.

  • 현실은 · 442793 · 15/03/16 20:09

    물론 대단하죠 근데 설의 수시생이 성울 정시 얼마나 뚫을 수 있을까요?

  • 푸앙캉캉킹 · 550166 · 15/03/16 20:11 · MS 2014

    저 입시할때는 설의 수시생들 정시로도 설의갈성적이던데요..
    설의 정시비율 높여봐야 성울 점수만 더 떨어질뿐

  • 현실은 · 442793 · 15/03/16 20:15

    지금은 설의 최저가 생각보다 낮아요 물론 설의 수시생 중에도 정시급 꽤 있겠지만 안 그런 경우가 훨씬 많을듯

  • 푸앙캉캉킹 · 550166 · 15/03/16 20:17 · MS 2014

    설의 수시생들 수준은 매년다른거고
    제가 봤을땐 일반고 수시생들 정시성적도 매우매우 상당하고
    과고 영재고는 더이상 갈 높은대학이 없어서 설의온거라고 설의생들이 그러던데요~

  • 현실은 · 442793 · 15/03/16 20:26

    그러니까 설의 수시생도 대단한 거 인정하는대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설의 수시합격생 중에 정시 성울 몇 명이나 뚫을까요?

  • 푸앙캉캉킹 · 550166 · 15/03/16 20:30 · MS 2014

    그렇게 물어보면 울성 수시생들중 정시 인설의 몇명이나 뚫을까요

    무슨이건 정시만능주의도 아니고 ㅋㅋ

  • 현실은 · 442793 · 15/03/16 20:40

    울성 수시 비율은 수시가 70퍼센트나 되는 설대보다 수시비율이 더 작고요 게다가 설대랑 달리 최저도 높아서 정시랑 차이 생각보다 안납니다 그냥 수시정시 합친 인원 수능 평균으로 따져보세요 과연 설의가 성울 위인지

  • 미래학자 · 552100 · 15/03/16 22:47 · MS 2015

    그럼 본인은 '설의' 붙고 '울성' 붙고 '울성' 갈껀가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설의'가 의대 중 독보적인 원탑인건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의대 서열이라는게 단순히 입결로만 따지는게 아니라, 부속병원, 교수 1인 당 논문수, 수련환경, 전공의 TO 등 여러가지를 종합해서 말하는겁니다.

    정말 무의미한 논쟁이에요.

  • 푸앙캉캉킹 · 550166 · 15/03/16 20:07 · MS 2014

    매년 달라서 장난아닌해도 있고
    완전 장난인 해도 있고 ㅎㅎ...
    입결이든 뭐든 어쩄든 한국최고의 대학, 국립대이며 여러가지 의미로 1위죠

  • 의치한가자! · 547983 · 15/03/16 20:07 · MS 2014

    서연성울가? 서연성가울 둘중하나일듯

  • 푸앙캉캉킹 · 550166 · 15/03/16 20:08 · MS 2014

    서연가울성

  • 천상주 · 563642 · 15/03/16 20:55 · MS 2015

    서연가울성

  • 은텔 · 443121 · 15/03/16 21:19 · MS 2013

    다좋은데 거기서 또 무슨 서열을 따져요. 글 올린분도 어지간 하세요.

  • 가지가지경희가지 · 564314 · 15/03/16 21:53 · MS 2015

    의대쪽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울..은 무슨대학인가요?

  • 의치한가자! · 547983 · 15/03/16 21:54 · MS 2014

    울산대..

  • 팝콘파는사나이 · 417625 · 15/03/16 22:40

    서연가울성

  • 오똥똥 · 536466 · 15/03/16 22:53 · MS 2014

    저희학교애는 부대의대 수시떨어지고 가톨릭의대 수시로가던데..

  • 미래학자 · 552100 · 15/03/16 22:55 · MS 2015

    그런 케이스는 많아요. 대표적으로 뭐 서울대 지균으로 붙고, 연고대 떨어지는 거랑 비슷하죠. 그렇다고 연고대>서울대가 되는건 아니니까요.

  • 현실은 · 442793 · 15/03/16 23:15

    물론 님말처럼 그렇다고 연고대>서울대가 되는 건 아니지만 서울대가 예전처럼 넘을 수 없는 원탑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희석되어가는 거죠 나보다 수능 못 본 얘가 설대 갔다고 하면 설대에 대해 경외감이 들까요? 대부분은 운빨이라고 느끼거나 뭔가 제도에 불만을 가질 거 같은대요 그리고 대학이 학생을 만든다고만 생각하지 마세요 학생이 대학을 만들어 갈 수도 있으니까요

  • 미래학자 · 552100 · 15/03/16 23:21 · MS 2015

    그건 현 대학 입시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단순히 수능 1문제를 더 맞췄다고 해서, 그 학생이 더 우수한 인재일까요? 최근 대학들이 수시의 비중을 높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수능' 이라는 시험으로만 평가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학교생활부터 성장가능성을 보고 싶은거죠.

    현실은 님 말대로라면 '정시 100%' 여야 공정하다고 생각하시는거겠지만, 대학은 단순히 수능으로만 인재를 뽑고 싶지 않은겁니다. 수능으로 모든것을 평가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좀 더 다양한 측면에서 학생들을 평가해서 선발하고 싶은거죠.

    두 학생 중 수능을 조금 못 본 학생이 더 좋은(사회적으로 더 인정해주는) 대학교에 갔다고 해서, 그 학생이 운으로 갔다고 그 학생의 가치를 절하하지 말고, '그 학생이 좀 더 그 학교가 지향하는 인재상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더 바람직한거죠.

    그래서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명문대의 학생부 종합 전형에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대신,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심층면접을 실시해서 학생을 선발하는겁니다.

  • 현실은 · 442793 · 15/03/16 23:32

    그럼 님 말대로 치면 정시 설의나 지사의나 수능 한 두 문제 차이니까 큰 의미가 없겠네요 그리고 서울대가 최고명문임을 증명하였고 지금의 서울대를 만든 과거의 높은 입결에 대해서도 큰 의미를 두지 않아야겠네요 어차피 님 말처럼 수능 한 문제가 우수한 인재의 척도가 아니니 말이죠

  • 현실은 · 442793 · 15/03/16 23:37

    덧붙여 아무리 수능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하여도 수시 지균으로 수능 몇 천 등이 붙고 자연계 유일 만점자가 떨어지는 걸 공정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드물 거 같네요 코빅의 갑과을이 생각나네요 ㅋ

  • 현실은 · 442793 · 15/03/16 23:45

    그리고 제가 님께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리자면 님이 말하는 뉘앙스에서 설대가 최고 학교니 어떤 방식으로든 뽑힌 사람이 인재고 더 높은 점수고 뭐고 간에 떨어져서 다른 대 간 사람은 그보다 못한 인재라는 지극히 권위주의적인 사고가 느껴지네요

  • 꿈을 크게 · 492757 · 15/03/17 00:53 · MS 2014

    가울성은 장단점이 확실하긴 한데 서로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장학금 주는 성대나 울대 중 골라가지 싶네요.

  • 한신 · 415875 · 15/03/17 12:29 · MS 2012

    내년엔 연의가 빵이넹..

  • 오뀌 · 463514 · 15/03/17 23:46 · MS 2013

    다필요없고
    거기서 잘하는거랑
    나와서 잘하는게
    훨씬 중요

  • 나눔의 실천 · 362856 · 15/03/18 22:53 · MS 2017

    설의와 연의는 넘사벽임. 설의와 연의의 차이가 나머지의대차이보다 훨씬큼요

  • 에이트리 · 165499 · 15/03/19 07:37 · MS 2006

    서연가/울성

  • UUCM28th · 344962 · 15/03/20 07:15 · MS 2010

    울서연가성

  • 연의<3 · 539597 · 15/03/21 09:47 · MS 2014

    연서가성울

  • 大울산바위 · 335433 · 15/03/25 08:14 · MS 2010

    반영비 다르고....모집 정원 다르지만.

    서,연 제외하고
    올해
    국영수 만점에 탐구 백분위
    -성균관: 100, 97 예비 1번 불합
    -울산: 100, 97까지 합
    -가톨릭: 100, 96까지 합

    데이터 살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