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야 포항이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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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도 말이나 되는 소리를 하면 맞다고 해주지 허용되지 않는게 아니라 틀리고 없는얘기를 쓰니까 아니라고 하죠.
저번에 한 비판은 전부 반박해드렸고 이번에도 더 반박하자면
7. 서카로 간 학부출신교수가 그리많지 않은건 사실 하지만 학교규학부출신때 한기수에 교수임용만 10명이상 그중에 서카가 1~2명들어 있는걸 보면 학년당 300명따리 대학에서 엄청많은거 아닌가? 대학원안가봐서 이건 잘모름
8.지뢰교수는 답없음 근데 종합대는 안그런줄 아나벼....
9.노벨상 교수는 처음듣는데 그건 진짜 사정관이 그렇게 말했으면 좀그렇긴함
그리고 또 구라쳐서 한마디하는데 작년에도 노벨상 받은사람 3~4명 국제관에서 강연했고 올해도 2명넘게 했음
10은 위에썼고
11은 십할 뭔되도 않는 개소리를 하는거임 지도 쓰면서 웃기지 않았을까
허용되지 않는 비판 ㅇㅈㄹ할시간에 자신이 쓰는 글이 논리적으로 그리고 자신의 편협한 사고와 맞지않으면 잘못된걸로 치부하는지 부터 살펴야 할듯
국수주의 민족주의보다는 탈조선 외치는 새끼가 에타든 현실이든 훨 많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아니고 포항 20퍼도 간당간당함 올려치기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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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다참아도 저거 11번 영어시간 사계절드립은 도저히 못참겠는데요
네, 저도 영어시간 사계절 이야기 하던 분 보고 벙쪘었습니다.
그리고 국수주의, 민족주의와 탈조선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해당 주의를 가슴에 품고 외국에 이주해서 민폐부리는 것도 가능하고요.
그래서 그사람 하나보고 그런소리 하나요?
도데체 뭘보고 저번에도 무슨 이명박 찬양이니 뭐니하던데 학교사람들 정치적 스탠스 그쪽과 전혀다릅니다 당장 다 가면쓰고 수위높게 말하는 에타도 윤석열 심지어 오늘은 국수주의 비판글도 있고
하나가 전체는 아니죠. 저는 ‘심지어 이런 분 까지 있었다’ 는 예를 든 겁니다.
그리고 포스텍의 민족주의, 국수주의 프로페간다는 노출되지 않으실 수 없을텐데..?
자신이 문제의식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것 아니실지요?
저는 정치에 매우관심이 많고 그주제에 민감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입장에서 볼때 포스텍의 국수주의 민족주의 얘기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먼저 학교분위기 상으로는 국수주의나 민족주의적 분위기 학생 교수 그어디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특히 고대나 카이스트등 국가를 내세우는 학교에 비하면 더더욱
특히 학교에 국수주의 마케팅 운운하시는데 최근 포스텍내의 그리고 교수회의록 보시면 가장 뜨거운 주제중하나가 국가에 묶이는것에서 탈피하는것입니다. 최근 과기원 전환논란관련 교내구성원 내부회의록이 학교홈페이지에 있으니 그것만봐도 될거같습니다. 느낀점 뇌피셜말고 펙트들고오세요
2021년 1회와 4회에서 논의된 내용이고 현재 이사회 회의록에 정확히 작성되어있지는 않지만 해당 내용에대해 총장님이 직접 언급하셨습니다
마지막 댓글 보면 포스텍이 2021년 들어서는 조금씩은 바뀌어 가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거고, 그때와 달리 반성하고 개혁하고 있다면 제가 올린 글하고 지금 상황이 다른지도 모르죠, 하지만 제가 겪었던 일도 엄연한 사실입니다. 지금 “학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반성하며 바뀌고 있는” 거라면 그렇게 말하시지 그냥 “우리학교 그런학교 아니고 이자가 구라치는거다”라고 잡아떼는 건 아니죠.
저번부터 계속 지역색 대구경북 사투리니 뭐니 언급하시는데 일단 그것부터 거짓말이란것 출신학교 비율(이공별 들어가시면 20 21 22)일단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이전글에서 언급하신 국수주의 강성보수 관련 내용도 모두 학생관련인데 오늘 갑자기 학생만 구성원이 아니다 물타기 하시는것도 그렇고 자신이 본 몇가지사례로 전체를 판단 하시는것도 그렇고 오히려 님이 논리나 증거업이 잡아때고있는건 아닌지 글쓰기전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가 대구경북사투리를 사람 숫자 들어서 구라라고 말씀하시는데, 전 사람숫자에 대해 일언반구도 한 적 없습니다. 거기 사람들이 다른 지역가면 조용히 자중하는 분위긴데, ‘그’대학교에서는 제동네라고 필터없이 아주 활발히 활동하면서 남들 귀 째지게 하는거 이야기를 하는건데 사람’ 숫자’가 반박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면 진짜 포스테키안의 문해력이 의심됩니다?
캬캬
포스텍 국어국문학과 가고싶다.
포스텍 치대 가고싶다.
사계절 국수주의는 웃긴데걍
아니 애초에 대구경북사람도 별로없는데 지역색 ㅇㅈㄹ하고앉았음
숫자로 많은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대구경북 분들은 포스텍 내에서 거기가 자기네 동네라는 인식이 강해서인지 완전 필터링없이 사투리를 쓰고 다녀서 존재감을 다섯배로 뿜뿜하십니다. 그리고 학생들 외 구성원들은 TK 확실히 많습니다.
그리고 tktk하시는데 당장 최근 5개년 기준 출신고교목록에 대경권보다 수도권이 훨많아요 이건 매년공개합니다 펙트로 승부하시죠 뇌피셜 느낀점 그만 이야기하시고
위 댓글 하나도 이해못하신 문해력 무엇… 학교 학생들만 구성원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그리고 제가 뇌피셜이라면 자기가 보기에 학생들 국수주의 민족주의 가진사람 없었다 하시는 반박도 결국 뇌피셜 아니신지?
제가 그래서 회의록이나 자료 알려드렸는데 그쪽도 자료가 져오시는게 어떠신지 회의록은 잔체 대회으록 보시면 되고 총학생회에서 공개 질의한개 영상으로 남아있는지는 모르겠으니 제가 들어갔던 공식회의에서는 님이 말한 사적인곳과랑 정반대분위기네요^^
제가 대회의에는 총장과 교수단도 참석한답니다^^
좀더 알아보시고 모르면 공부하시는게.. .
그리고 학교생활적응 잘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사람을 많이 만나지 못하고 자신이 경험한 조금의 경혐으로 모두를 평가하고 일반화하시는것 같네요
억까좃된다 ㅋㅋ 포스텍 안 다녀봐도 그럴리가 없단 생각 들 정도로 극단적인데?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 심정적으로 이해가 갑니다.
저도 당하기 전엔 이런 데였을 줄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가 있더군요.
저정도면 포스텍붙고 다른학교가서 포스텍뱃지만달고 억까하는 수준아님?
노벨상 강연이야 어느 학교든 돈만 내면 다 합니다.
제가 이야기한 건 학교 소속으로 있던 석학교수가 유령교수였던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리고 번호마다 뭐라뭐라 적어놓으시긴 하셨는데 제가 지적한 핵심을 제대로 논피하거나 하지 않고, 동문서답으로 일관해놓고 “나는 전부 반박했다” 하는건 뭔지요..? 포항에서 들리는 사투리를 이야기하면 “학생중에 TK가 거의 없다” 소리를 하는데, 누가 숫자를 이야기하나요? 한줌만 있어도 자기동네라고 필터없이 이야기해서 귀째지게 하는게 문제지. 역시 포스텍이라 문해력이 약하신가봅니다?
그리고 포스텍 출신으로 서/카 교수로 임용된 숫자 적은거에 대해서 기수마다 포스텍 출신이 꼭 10% 가 된다고요? 학과 교수 총수로 세도 손에 꼽을 판에… 게다가 10%라 하더라도 그 비율이 정원수에 비해 높은 비율인가요? 포스텍에 있는 과로만 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