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국어 조언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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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풀고나서는 100점같은데 채점하면 꽤많이틀리네요... 이번 3모에서도 다풀고 검토까지 다해서 100점인줄알았는데 막상 채점해보니 2컷에 걸려있더라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검토를해도 답은 보이지않고 헛돌뿐이에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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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틀린 문제들이 실수로 틀리시는거에요 아니면
왜 틀렸는지 이해가 안 가시는거요?
그 풀때는' 당연히 이게답이겠지 생각하고 찍는데 틀리고 선지 다시보면'아 당연히 이게 답인데 왜 이걸골랐을까' 이런상태에요 그런것들중에는 올지않은/옳은 거잘못봐서틀리는것도있고 보기를 잘못봐서틀리는것도있고 지문을 착각해서 읽는경우도있고 그래요
성급하게 푸시지 말고 충분히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검토까지 하신다면 시간은 이미 충분하다는건데 굳이 너무 빨리 풀지 않으시는게..
역시 제가생가해도 빨리풀어서 틀리는거같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저는 풀때 천천히 읽어가면서 풀어요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는데 결과적으로는 좋더라구요 ㅎㅎ
빨리푸는이유가 항상 시간남은거에대한 불안감이있어요 36번쯤 소설지문읽을려고하면 /지금 30분남았는데 이거다 풀고 다음장도 다 풀시간이 남는다는 보장이있나? 빨리풀고 넘겨야겠다/ 이런생각이 항상앞서네요 그냥 여유를가지고 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그 번호쯤 그런 생각 한 적 많았는데 결국은 시간안에 다 풀더라구요.그래서 그 후론 '난 어차피 다 풀 수 있으니깐 실수만 막자'이런 생각으로 했어요.천천히 이해를 확실히 하고 문제 보기에서 고민하지만 않으면 난독증이 아니라면 시간 안 모자라요.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은 보기에서 고민을 많이 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괜히 조급해하면 더 안풀려요.
저도 그런믿음한번 가지고 좀있으면 있을 대성고사 봐 봐야겠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작년6,9평가원 수능 보면 문제 난이도가 쉬우니 특히나 실수 조심하셔야되요! 한두개 틀리면 훅 가요..
제가 이런말 하기 뭐한데...
언어는 자만하면 안되는거같아요
12학년도 수능 쳤었던 사람으로써
자만하다가 광탈당했거든요..
어제 3학평은 b형 92점 나왔어요
저도 작성자님처럼 그런 경우 정말 많이 경험했어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 선지5개 다 읽고 푸는거 연습(생각보다 시간 더 오래걸리지않음) 그리고 답 체크하고 다시한번 이게 왜 답인지 근거 한번 떠올리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