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민T 듣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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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하 백분위 74 4등급이고 6모는 아슬아슬한 3등급입니다.
6월 반수 시작부터 빌드업, 기출어시스트 현재는 드리블 수1,수2,기하까지 전반적으로 1회독을 끝낸 상태입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복습과 함께 드리블 N제를 들어가려 했는데 복습겸 책 앞 내용을 펼치니
필기 내용대로 풀지 않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있더군요.
중간중간 복습을 하면서 진도를 나갔는데 (3단원 중이면 2단원 봐주는 식) 잠시 진도 좀 뺀다고 앞 내용을 안봤더니
기억이 안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n제 펼친거 바로 덮고 드리블 과목별로 첫 내용부터 다시 보는 중인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겠죠? 빌드업도 현재 다시볼 생각입니다. 작년에 워낙 우당탕탕 공부를 해버린 탓에 이런 복습 체계가 잘 안잡혀 있는거 같아 좀 걱정되네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뭔가 문제를 외우는? 느낌인거 같아 아닌거 같으면서도 저같은 등급대면 수용이 먼저란 생각도 들고.. 코칭해줄 사람이 없으니 혼란스러운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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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덥 복습 각잡으면 2시간도 안 걸려요 애초에 빌덥은 수능때까지 계속 보라고 배t도 그러심
빌덥 빠르게 복습하고 드리블 복습하면서 4규시즌1 ㄱㄱ
드리블n제는 난도가 꽤나 높아서 바로 들어가기에 무리에요
아 그렇군요. 전 배성민t만 듣고 있어서 드리블 n제로 갈려했는데 무리인가 보네요.. 제가 11번~14번까지 자주 막히는데 4규면 대비가 될까요?
네 딱 4규가 그 포지션이에용
조언 감사드립니다!
음 저같은 경우에는 작수 미적 60후반 3이었는데 5월에 수험생활 시작하면서 드리블+드n 1회독 돌리고 6모 84 맞았고 그 뒤로 드리블만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모든 문제 다 풀고 강의 다 듣고 필기도 다 하면서 2회독 끝냈고 2회독 하면서 좀 가져가야할 풀이가 보이는 문항들은 띠로 스캔 떠서 그 문항들만 다시 풀어보고 인강듣고 풀이정리하는 식으로 3회독 했는데 이렇게 3회독 하니까 드리블에서 알려주시는 별표박스? 저절로 전부 암기되었고 기출이든 사설문제든 모든 문제에서 별표가 떠오를 정도가 되었거든요
수능 얼마 안남았으니까 빌드업보단 드리블로 저처럼 두세번 더 회독 하시는 건 어떤가요? 드리블만 봐도 충분히 거의 모두 커버 가능하다고 전 보거든요
저도 문제를 외운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리고 성향상 복습하는 것도 잘 안맞아서 복습 바로바로 안해줬고 그냥 무지성 3회독 때리니까 확실히 문제 푸는 사고과정 바뀐 거 같고 그냥 저만의 체계가 잡힌것같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은 한두번 봐준다고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계속해서 기억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뒷부분 복습하다 보면 앞부분 까먹는 건 당연한거라고 봐요 그니까 그런 거에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까먹으면 한번 봐주고 또 까먹고 그럼 또 봐주고 계속해서 까먹고 봐주고 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외워져있을거에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갠적으로 드리블 1회독 마치고 나서 확실히 문제 대하는 태도가 많이 좋아졌음을 느껴서 더 확실히 다져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성격 때문인지..불안함을 계속 느꼈는데 좀 후련해지네요. 어차피 드리블n제까진 마치고 수능볼 생각이었는데 확실해졌네요 드리블이랑 드리블n 무한반복하다 수능 볼렵니다 답변 감사해요
1회독 하고 달라진 거 느끼셨으면 믿고 회독 좀만 더 해서 다지면 잘 할겁니다 !!! 그리고 실모 풀어보면서 바로바로 못떠올리는 특정 개념들 발견해서 계속 의식하려고 노력하면 많이 좋아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