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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ris [221413] · MS 2007 · 쪽지

2010-11-21 18:05:03
조회수 448

삼반수와 삼수 사이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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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래도 삼반수로 거의 굳어짐


일단 진짜 재수하니까

수능때 긴장감이..와

언어 2~3번 듣기 그냥 멍 때리면서 흘리고

수리가 원래 약한 과목인데 심장이 뛰어서 문제를 읽어도 뭔 소리인지 모를 정도로 긴장했었음



근데 삼수하면 이게 심해지면 심해지지 약해지진 않을 듯 함

부모님도 일단 대학가면 거길 그냥 다니든 거기서 반수를 하던은 상관 안 하는데 삼수는 안 된다고 하시니

그냥 삼반수가...

근데 또 이렇게 맘 먹고 나니

미적분은 또 언제 준비하지 하는 생각 때문에 머리 아픔..

학교로 가는 내 성적표는 또 어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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