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목적에서는, 연세대에 한 표를 던지고 싶네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고등학교 때 점수대가 낮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문과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으며 캠퍼스가 신촌에 위치하다보니 이런저런 문화생활도 경험할 기회가 더 자주 있지 않을까 싶고요..? 물론 저는 포스텍 투표했습니다 ㅋㅋㅋ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영재학교 출신은 총 79개 대학에 6,393명이었다.
그 중 36.57%인 2,33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고, 17.03%인 1,089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다. 영재학교 2명 중 1명은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진학한 셈이다.
영재고의 경우
2명 중 1명은 서울대 공대 또는 카이스트 진학
2명 중 1명은 각 메디컬,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나눠서 각각 진학 (성균관대 소폭 상승중)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과학고 출신은 총 165개 대학에 12,298명이었다.
그 중 22.04%인 2,710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고, 7.90%인 972명은 포스텍에에 진학했으며, 7.71%인 94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다. 세 대학의 합은 37.65%다.
과학고의 경우 카이스트(22.04%) > 포스텍(7.90%) > 서울대(7.71%) 각각 진학
2024년 8월 공시된,
2023년 기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 자료에 따르면,
각 학교별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
포스텍은 127,077,865원 (재학생수 3,475명)
연세대는 40,836,587원 (재학생수 32,413명) 이며,
종합대학중 최상위는 서울대학교로서 60,590,611원 (재학생수 29,065명) 입니다.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는
각 대학에 속한 한명의 학생이 1년동안 학업을 하기 위해 투자되어 사용되어지는 비용
즉, 각 대학별 각종 회계비, 연구비, 기타 도서비 등을 모두 합산 한 금액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는 목적에서는, 연세대에 한 표를 던지고 싶네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고등학교 때 점수대가 낮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문과 분들과도 교류할 수 있으며 캠퍼스가 신촌에 위치하다보니 이런저런 문화생활도 경험할 기회가 더 자주 있지 않을까 싶고요..? 물론 저는 포스텍 투표했습니다 ㅋㅋㅋ
ㄷㅎ
설카포가 괜히 따로 묶이는게 아닙니다.
연구직으로 갈거면 닥후
연대보단 고대 갈듯
연대 되는데 고대 가는 사람은 별로 없지않나
Sky로 묶여서 쪼끔 비비겠지 하는사람 있는데 설>>>연고임 카포는 그런 설이랑 같이 묶이는거고
포스텍이 하락세라서 내려와도
설카/포/연고 이렇게 끊기지않을까요
서울의 힘인가? 우리학교 높네
추후에 작성하겠지만… 연세대 공대는 하락세입니다ㅇㅇ
서카포는 넘사니까 ㅇㅇ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 (영재고 7개년 대학 진학 비율)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영재학교 출신은 총 79개 대학에 6,393명이었다.
그 중 36.57%인 2,33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고, 17.03%인 1,089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다. 영재학교 2명 중 1명은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진학한 셈이다.
영재고의 경우
2명 중 1명은 서울대 공대 또는 카이스트 진학
2명 중 1명은 각 메디컬,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나눠서 각각 진학 (성균관대 소폭 상승중)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8369 (과학고 7개년 대학 진학 비율)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과학고 출신은 총 165개 대학에 12,298명이었다.
그 중 22.04%인 2,710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고, 7.90%인 972명은 포스텍에에 진학했으며, 7.71%인 94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다. 세 대학의 합은 37.65%다.
과학고의 경우 카이스트(22.04%) > 포스텍(7.90%) > 서울대(7.71%) 각각 진학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5/07/08/HQR7VYNNNVBGHIBTD5QZZTBIQU/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305i
최근까지 4년 연속 인문 및 자연계열 모두 고대가 연대를 앞섰습니다. 사립대 1위!
최근 입결은 고 >> 연, 연대생들 그토록 포공에 비비고 싶으면 객관적으로 고대부터 따고 오시길!
https://naver.me/FuzuSKXK
연대가 입결에서도 최근 4년간 고대에게 뒤쳐질 뿐 아니라,
반도체학과 결쟁율조차 고대에게 밀려
연대공대는 계속 쳐발리는 중
2024년 8월 공시된,
2023년 기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 자료에 따르면,
각 학교별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
포스텍은 127,077,865원 (재학생수 3,475명)
연세대는 40,836,587원 (재학생수 32,413명) 이며,
종합대학중 최상위는 서울대학교로서 60,590,611원 (재학생수 29,065명) 입니다.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는
각 대학에 속한 한명의 학생이 1년동안 학업을 하기 위해 투자되어 사용되어지는 비용
즉, 각 대학별 각종 회계비, 연구비, 기타 도서비 등을 모두 합산 한 금액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4year_university&no=5697524
자식을 재순지, 삼순지 수능으로 연대 보냈다며
디씨 및 네이버 등에서 포항공대 욕하는 이 학부모 때문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912n02590
2026학년도 연세대 수시 경쟁률 하락
연세대 입시 경쟁율은 매년 문이과 모두 하락세를 기록중이며,
https://m.kpinews.kr/amp/1065597101605740
2026학년도 포스텍 수시 경쟁율 상승 (정원내 및 정원외 모두 상승)
포스텍 입시 경쟁율은 매년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4/02/03/MHFGPZRZARHLLDUNGMLQZJW65A/
"대학생들이 오지 않아요"… 신촌 상권은 왜 붕괴했나?
https://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ew.html?idxno=24759
하나 둘 꺼진 신촌의 불빛, 옛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연세춘추에까지 실린 신촌 상권의 붕괴
망해가는 신촌 경제에 대한 고찰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626008289948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9Gg2AghjRKfX2hej9Rg-g6hlq
링크된 글과 하단의 댓글을 보면,
글 작성자(LastDance)가 말하고 있는 주장이 도저히 이해 되지 않아 의견을 구합니다.
https://imgur.com/a/7A6ridV (이미지 참고)
이분의 주장은 대학 서열이 연공 >>> 고공 >>> 한공 >>>> 넘사벽 >>> 포공이라고 합니다.
이게 맞습니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4year_university&no=5820304
연세대 입결 하락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중
https://kin-phinf.pstatic.net/20241116_109/1731723080641I1Dks_PNG/송도의_문제.png
연대 vs 고대 중 선택하라면
무조건 고대를 선택하라고 하겠다는 어느 연대생의 실제 한탄
https://www.youtube.com/watch?v=F83jHkMB2-0
특목·자사고 출신 어디로 진학?…가장 많이 택한 대학은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대 순
특수목적대학교를 제외한 대학은 이제 서고연이 아닌 서고성연의 시대!
SBS 공식 보도를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