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화 != 격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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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화 풀이는 좋은데
좌표화 풀이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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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7
무등비같은거 풀때 좌표로 푸는거 안좋나요?
기벡 배웠어서 그게 편한데
기하에서의 벡터분해, 공간좌표랑
공통수학에서의 해석기하랑
요구하는게 달라요.
격자화 -> 좌표화 아님?
격자화는 원점을 안잡고 직교성분분해의 시각적 도움을 받기만 하는거고
좌표화는 원점을 특정하는거라
원점을 어디잡느냐에 따라 풀이 복잡도가 너무 달라져요
원점을 어디로 잡느냐는 보통 많이 풀어보면 감 오지 않음?
비율같은거 보면 원점을 어디로 잡아야 계산하기 편하겠다 물2 포물선 존나 풀다보면 그러던데
이때까지 평가원, 사관문제들 보면
격자화를 쓰면 개이득인 문제는 꽤 있는데
진짜 원점잡고 원의방정식, 직선의 방정식 full 계산때리는게 더 편한 문제가 하나도 없었어요. 두 직선이 만나는 애매한 점도 비례식과 최소공배수로 다 해결되고요
그래도 안보이면 좌표 잡아야죠 이런 상황 생각해보면, 좌표도 연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좌표화를 할 수 있으면 격자화를 못 떠올릴수가 없어요. 격자화를 못 떠올리면 좌표화 식 조차 못 쓰는 상태고요.
격좌화 문제로 예시 들어주실 수 있나요?
이번 사관 무등비요
격자화 찾아보다가 과거에 무등비 관련 자료 준비라신다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자료는 안 만드시기로 하신건가요?
그때 제가 만들려고 했던게 무한등비급수 쉬운 기출 문제에도 10분 이상 쓰는 나형3~1컷을 대상으로 하는 기출해설이라 21학년도 6월 20번이나 21학년도 수능 14번, 현재 미적분에서 출제되는 문제, N제, 실모에 나오는 무한등비급수를 대비하기에는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전부 기초적인 내용이고, 할선정리, 방멱정리 등등 중학도형의 내용이 없기 때문에 현 기조에서 업로드를 해봤자 의미가 없고, 그냥 어려운 N제와 실모를 많이 푸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등비급수가 진짜 너무 약해서 모고 보거나 하면 거의 맞은 적도 없고...
격좌화도 배워보고 싶어서 만약 자료가 만들어져 있다면 어떻게 받아볼 수 있을까요?
제가 만들다 만거 어디있는지 찾아보고 내용 다시 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옛날 쉬운 기출도 잘 안풀리신거죠?
넹ㅠ 다른 도형보다도 유독 무등비가 약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