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진화) 질문 받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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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소화기 뿌리는 사진)
슈유우우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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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머드셧어여

갈비탕이요! 뜨끈하니 속이 든든하네요 ㅎ
허어어 부럽다 전 빨리 햄버거로 끼니 때우고 스카 갈게요..ㅎㅎ
감튀도 드세요실제로도 비숑이신가요?
아뇨, 비숑프리제에요
저메추저메추
왠지 돈가스 끌리네요 카레나 (제가 먹고 싶는 거 아니에요~)

질문은 아니지만 삼극사기 잘 읽엇습니다 미루다가 결국 회독 끝낫네요사셨다는 글은 예전에 봤던 거 같은데 다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질문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
팔로우 늘리는 팁이 있다면? 뻘글을 줄여볼까요
저도 빨테는 바라지도 않지만 민테...달고 싶어요
팔로우 늘린다는 생각 안하고 묵묵히 도움될 글을 적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워낙 입시가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 다들 민감하시니 뭐가 정말 도움되는지 고민해서 적어주시면 읽어주시는 분들에게도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것도 공부랑 비슷한 이치군요...!
팔로우를 늘리려면 팔로우가 아닌 본질에 집중해라!
새겨 듣겠습니다.
누가 님 팔로우했을 때 젤 좋으셨나요
엄청 초반에 황보백 선생님이 해주셨을 때요! 제가 많이 풀었던 책, 모고 저자신지라 감지덕지했어요 ㅎㅎ
써주신 칼럼 읽고 시나 소설의 주제를 파악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문학에서 선지를 지우면서 맞췄다! 생각하고 풀었을 때 채점을 하면 자주 틀려요. 그래서 되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저의 허용 판단 기준이 너무 넓은걸까요?
국어공부가 제일 멘탈이 흔들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주제와 상관있는지 아닌지 판단 먼저하시고, 그 후에 주제와 상관있는 선지들에 대해 주제랑 일치하는지 불일치하는지 찾으세요! 아예 주제랑 관련없는 건를 분별하는 능력을 먼저 길러보시라는
얘기에요 그리고 06이후 문학 <보기>들을 따로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걔네가 제일
훌륭한 문학 감상법들이니까요
코로나 확진 됐는데 무리하지 말고 쉬는게 낫겠죠? ㅜㅜ
네…! 일단 낫고 하셔도 시간 충분해요 저도 장염으로 2주 앓았었는데 간간이 예전에 푼 거 감상하고 기출들 슥슥 보세요 하다못해 연계교재 작품이라도요!
고대 놀러가면 밥 사주시나요??
제가 생각했던 계획이 틀어지는 바람에
공부를 별로 못하고 들어가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그럴거란건 예상했지만
막상 결과를 받으니 기분이 영 좋지않네요
기분 전환하기에 좋을만한거
추천해주실수 있으실까용!
오늘 시험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만큼은 완벽히 놀으세요. 노래방 가서 안 불러보던 노래도 부르고, 맛난 거 자기에게 사주세요. 결과와 별개로 공부하시느라 고생했어요. 다음 목표로 또 달리면 됩니다.
맛있는거 먹으러 가야겠어용
독존님도 맛저하셔요!
항상 감사드립니당 ㅎㅎ
그 전까진 안그랫는데 요즘 어려운 n제 15문제 정도만 풀면 집중이 안되고 무아지경 상태가 되는데 해결책이 뭘까요..? 꾸준히 이러면 적응 할까요?
고대 와플앨리 아시나요?? 거기 존맛이에요 ㅠㅠ
물리는 n제 실모 뭐가 더 우선이라 생각하시나용??6모 보고나서 즉각적으로 안 튀어나오니 심리적으로 불안해져서 기출 지금 4~5번째보면서 어떨때 뭐 쓸 수 있는지 외우고 있는중이라 양쪽다 풍족하게 공부할 시간이 없을것같은데..조언 부탁드려요
현대시,소설에서 핵심(이상과 현실)을 명확히 잡는 팁 있나요?
이상/현실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기출 작품은 뭐가 있을까요??
(18수능 (다)처럼요)
밤에 일괄 대답해드릴게요!
현재 수학 3~4 왔다갔다 하는데 1~2사이 맞아야 하는데 아직 정상모t 리본듣고 있어요 ㅠㅠ 물론 거의 끝난상태긴 한데 기출 양치기를 해야할지 리본 n회독하면서 체화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 외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과입니다!!

국어 시간이 부족할 때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만약 마킹 제외하고 10분 정도(대충 한 지문 겨우 풀 수 있을 정도의 시간)가 남았는데 비문학 지문 2개가 남아있다면 한 지문을 제대로 읽고 나머지 한 지문은 버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두 지문을 대충 훑어보듯 읽어보며 두 지문의 문제를 모두 건드려보는게 좋을까요?
독존님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
궁금합니다
의사로서 이루고 싶은게 있나요?
왜 역학 실력이 늘지를 않을까요?..분명 푼 문제집(기범비급,플랜비,여러가지 모의고사들)도 많은데 실력이 정체돼있네요 모고칠때마다 역학 막히고..그리고 막상 모고 끝나고 문제풀고 풀이보면 다른문제집에서와 비슷한 풀이인데...
그리고 수학,물리,국어,영어 그냥 다 싹 다 '이런상황에서 왜 이런 풀이를 했을까?'라는 의문의 답도 못찾겠고 역시 내가 이걸 왜틀렸을까?라는 의문의 답도 못찾겠습니다 마치 뜬구름을 잡는 것 같습니다 허공에 발길질을 하고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려고해도 답이 도저히 안나오고 그렇다고 시간은 가니깐 저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만 있을수는 없고.. 어찌해야할까요?..
문학은 몇 년도 기출까지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독존님은 실제로 몇 년도 기출까지 공부하셨는지 궁금해요!
영어 시간 단축하는 방법 궁금해요
15-20분쯤 남기고 싶은데 많아봤자 5분정도 남네요
(원점수는 90-96진동이에요)
쓸데없는 고민 시간을 단축하는게 핵심인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35, 40, 43-45푸는데 틀릴까봐 두세번 막 다시 확인하고 그래요;;
삼극사기로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나오면 어디서 질문하나요?
여기에 해도 되나요?
일단 가능충 죄송합니다 6모 25412(국수영사)인데 수능 23211 으로 경희대 갈 수 있을까요..? 확통 생윤 사문이에용 ㅠㅠ…
독존님은 수능에서 문학 20분컷 하셨잖아요.
그럼 이감이나 상상 문학에서도 그정도 컷하시나요? 아니면 좀 더 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