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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참 [1020565] · MS 2020 · 쪽지

2022-07-28 23:18:05
조회수 1,417

기출은 클래식 같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7750878

어릴 때 피아노로 클래식을 배우다가 음을 듣고 따는 능력이 발달되어 취미로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건반으로 연주하기를 즐기는데, 따로 실용음악이나 재즈는 배운 적이 없는데도 멜론 top100에 있는 노래들은 큰 무리없이 카피하는 것을 저는 클래식을 공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마찬가지로 다양한 사설이나 처음 현장에서 만나는 평가원 문제 또한 기출 문제를 열심히 공부한 사람이라면 따로 N제나 수능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큰 무리없이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 생각에 기반해 작년에 드릴, 킬캠, 문해전, 이해원 N제 등등 없이 한완수로 기출만 냅다 파서 미적 100을 찍었다고 생각하고요!

기출이 의미 있다, 없다는 얘기가 작년이나 올해나 꽤 도는 것 같길래 제 생각을 조금 남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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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1estone · 1048764 · 22/07/29 11:30 · MS 2021

    내년에 후배로갑니다 저도 한완수 국어기출로만 공부중이에요 ㅋㅋㅋ

  • 책참 · 1020565 · 22/07/29 12:49 · MS 2020

    응원합니다!! 물론 기출에 중심을 두고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N제나 실모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들도 분명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있으면 다양한 자료를 접해보는 것 또한 추천드려요. 저도 본문에 언급한 저런 자료들을 작년에 공부했더라면 현장에서 더 빠른 시간 내에 더 간결한 풀이로 같은 점수를 받아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ㅋㅋㅋㅋ

  • mi1estone · 1048764 · 22/07/29 16:40 · MS 2021

    응원감사해요 쓰신글 보고 필력이 좋고 인사이트가 있어서 팔로우했어요 ㅋㅋ

  • 책참 · 1020565 · 22/07/29 19:53 · MS 202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로얄 밀크티 · 1138981 · 22/08/03 15:21 · MS 2022

    좋은글 보고 갑니다.

  • 책참 · 1020565 · 22/08/03 15:40 · MS 202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얄 밀크티 · 1138981 · 22/08/03 16:20 · MS 2022

    기출로 실력을 다져보도록하겠습니다. 보고 또 보고 충분히 익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