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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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의치한 태그 오르비언의 '로딩'

실제 의료인의 '로딩' (workload)
오르비에서도 원래는 로딩이란 단어를 업무강도라는 뜻으로 잘 쓰다가
몇몇분이 '학교졸업하고 전문의 따는데까지 소요되는 기간'으로 잘못 쓰시더니
이제는 몇몇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쓰시네요;; 너무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로딩이 그 로딩이 아니에요 지적을 계속 하기도 좀 애매하고
그렇다고 가끔 지적을 한다고 나아지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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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업무로딩으로도 쓰고
로딩속도의 개념으로 한명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독자적으로 직업인으로 활동하게 될 때까지의 로딩기간 의미로도 쓰이던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앞으로 업무로딩으로만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원글 쓴 분의 말이 맞습니다.
의사 내에서 로딩을 기간으로 쓰는 경우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쓰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잘 못 쓰고 있었네요.
바르게 알게 되어 다행이예요 ^^
흠...좀...무...
ㅋㅋㅋㅋㅋ흠좀무 엄청 오랜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상황에 부합하는 단어인 것 같아요
ㄹㅇ 흠좀무 단어 맘에들어여
전에 저도 한번 언급한적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렇게 쓰더군요. 로딩기간이라는 말은 아마 오르비에서만 쓰이고 있었을겁니다.
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