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을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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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는나이로 19세가 되는 인간들은 반드시 그 해 1월 1일부터 수능에 응시해야 함
수능은 매일 치뤄지고 기본적으로 하루라도 거르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죽는다. 단, 전날 응시한 수능에서 어떤 과목도 백분위 96 밑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면 수능을 이틀간 응시하지 않아도 된다.
출제 방식은
국어 공통 45문제 선택 15문제 100분
수학 공통 30문제 선택 10문제 120분
영어 공통 60문제 90분 [듣기 21문항]
탐구 Ⅰ 30문제 45분
탐구 Ⅱ 30문제 45분
제2외국어/한문 50문제 60분
이며 모두 상대평가로만 이루어진다.
그 날 여섯 과목 중 세 과목 이상에서 백분위 4 이하를 기록했다면,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죽는다.
한 번호로 연속 10문제 이상을 민다면,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죽는다.
그 날 죽은 사람이 전체 응시 인원의 1% 미만이었다면 다음날 수능은 진행되지 않으며 하루의 자습 시간을 얻을 수 있다.
세는나이로 20세가 된다면 각자 역대 받은 표준점수의 합 × 1000원이 주어지며 이 뭣같은 세계관을 탈출할 수 있다. 자습일은 하루당 4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직업탐구는 응시할 수 없다. 전날 그 과목에 응시한 인원 수가 100명 미만이라면, 다음날부터 그 과목은 영구히 응시할 수 없다.
출제 범위는 9월 1일부터는 전 범위이며, 그 전까지는 각 과목 재량으로 한다.
미친소리니까 적당히 걸러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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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카노365일 수능만 치는 영화나 넷플릭스 드라마 한번 꼭 만들고 싶어요
생명보장되고 돈주면 1년은 할 듯..
리얼리티에 저를 참가시켜주세요
그 탐구 가상조합 성적표 만드시는 그분인줄 알았네요
그분도 노력이 가상하심 ㅠㅠ 볼때마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