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캡쳐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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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캡쳐는 의도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16시 13분경 일어난 일인것을 상단 화면에 표시된 시각으로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 대화내용은 오전 11시경에 이루어 졌고
아래의 13시 21분의 대화내용이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6시에 이미 몇시간 지난 대화를 끌어올려 확인한다기엔
내용에 그럴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11시에 연락하였던 것을 보고 16시에 답장할 이유도 없구요
결적적으로
.
얼핏보면 타자를 치던모습이 캡쳐된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접어서 타자를 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연출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왜 채팅하는 것처럼 연출하였을까?
키보드 자판이 없다면
화면가득히 10 정도의 내용이 표시되지만
저렇게 자판을 띄우면
4 정도의 내용만 표시하여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서 휴대폰 주인은
최근 자신에게 향하던
비난의 화살을타어느정도 타인에게 돌리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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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더코좀!!! 9 7
왜 개발쟝만 이뻐하면서 더코주냐!!! 나도 더코 좀 주라!!!
넹
이미 전적이 있어서 모르고 그랬다는 변명은 안통하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