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최소 의사+수의사 복수면허 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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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생공->고대의전->건수의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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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꿈을 찾았군.
꿈을 찾아도 그 나이에 다시 시작하기가 쉽진않은데....정말 대단하네요
으앙 부럽다...
학비에만 얼마가 쓰였을지..
치대랑 한의대만 가면 완성인가.. ㄷㄷ
아니죠 약대도 가야...
로스쿨도간다면!?
CPA도 따야죠
행시도 치고
ㅎ_ㅎ
리얼 학문깡패일듯여.. ㄷㄷ
학교만 12년...;;;;;
비꼬는게 아니고 저 여자분 수의대졸업후
동물도 한방치료하고 싶어요 ->한의대편입
이 없는 동물 임플란트 해 주고 싶어요 ->치대편입
동물관련해서 법 쪽에 관심이 많아요 ->로스쿨 입학
하실수도 ㄷㄷ
그래도 집안이 아주 부자는 아니어도 여유는 좀 있는 집
일듯
동물 한방치룤ㅋㅋㅋㅋㅋ
동물 임플란틐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옛날 조선이나 고려시대 수의사들은 한방치료 했었겠네요..
현재 전북대 수의대에는 본과4학년 1학기 때 전선으로 동물한의학(Veterinary Acupuncture)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동물 치료에 한방 치료를 접목해서 쓰시는 현직 수의사 분들도 현재 활동하고 계시구요.ㅎㅎㅎ
동물쪽 한방도 전망 괜찮은것 같나요?
시행착오를 거쳐서 꿈을 찾는다라 저는 박수쳐주고 싶네요. 멋있음
근데 네이버 댓글들 이상한 사람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