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스트랄피테쿠스 [409348] · MS 2012 · 쪽지

2022-07-20 10:31:39
조회수 5,978

이해황T와 김지석T 강의 들어봤는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7638075

  가려운 데 긁어주는 컨셉이 요즘 인강 트렌드인가요ㅋㅋ


  

  추월차선도 그렇고(국어), 예컨대 수학의 단권화도 그렇고(수학).


  

  전자는 이해황T가 언급한 컨셉부터 그렇듯 기출 분석을 뇌에 강제로 inject한다는 느낌이고, 후자는 밑 깨진 독의 밑을 보수해줘서 더 이상 밑 빠진 채(개념 공사가 부실한 채) 공부를 안 할 수 있게 force한다는 느낌.



  이 느낌들을 공통적으로 묶자면, '공부법이 따로 필요 없는 인강 컨텐츠'를 지향한다는 기조로 읽히네요. 다시 말해, 인강만 따라가도 무의식적으로 적절한 공부법을 따라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고 할까요.





  아무튼 오랜만에 다시 수능 보는 거, 두 분의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짱민초 · 1104070 · 22/07/23 22:57 · MS 2021

    이해황T 기출분석은 들어보면 와,, 개쩐다 이긴 한데 전 저걸 도저히 체화는 못할거 같아서 드랍했는데 지석T 수학의 단권화는 진짜 띵강,, 수1 삼각함수파트 듣고 기립박수침,, 이게 이 내용이었구나,,, 하는 내용 진짜 많음 여러 인강 들어봤지만 솔직히 막 와,,, 싶은거는 없었는데 수학의단권화는 듣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옴 ㄹㅇ 인생강의..

  • 아스트랄피테쿠스 · 409348 · 22/07/24 08:10 · MS 2012

    수포자 비슷한 저로서도 수학의 단권화가 머리를 제대로 때렸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