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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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면접관님이 우리학교에 왜 지원했냐??!!
이러면 뭐라 대답해야되는건가요??
솔직히 일반적으로 그냥 성적대에 맞추고 + 병원규모 등등보는데 그걸 잘 포장해서 말해야되나..
여러분들은 원서쓸때 어디쓸지 뭘보고 판단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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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저도 그거 고민중이네요
그냥 점수와 장래성 병원 그런거 위주로 선택하게 됐다
이렇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점요손가요?
저도 잘모르게써요ㅋㅋ 근데 너무 솔직히 말하면 안될듯..
전 점수얘기 안꺼낼라구요 괜히 꺼냇다가 그냥 점수 맞춰서 온 애처럼 비춰질꺼 같아서..
그냥 입에 발린말 해야죠 점수대에 맞춰 왔습니다 이러면 면접관 기분나쁠 듯 ㅋㅋㅋ
이 학교에 꼭 입학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이 학교에 뼈를 묻고싶습니다 한 번 외쳐주셈. 스크림ㅁㅁㅁ!
면접관앞에서 외쳐 한인순을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ㄴㄴ 을한인순ㅋㅋ
아나 터짐ㅋㅋㅋㅋ
솔직한게 최고 아닌가요?
아 비밀글 뭔가요...답답함...
걍 적당히 포장해서 말해야죠.;;
제가 작년에 모의대 면접 볼땐 우리학교에 왜 지원했나 그러셔서 그냥 의대 지원한 이유 말씀드렸는데ㅋ.
아무 말씀 안하시더라구요. 기분나쁜 기색도 없으시공.;
저도 그거 고민중이네요
그냥 점수와 장래성 병원 그런거 위주로 선택하게 됐다
이렇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점요손가요?
비밀글 이거임
저랑 같은 의대 면접 보러 가시는거 같은뎅.ㅋ
오전반이신가요? 오후반이신가요?
일단 전 위에 쓴대로 의대지원한 이유로 슬쩍 말하고
다시 콕 찝어서 물어보신다면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려구요;;ㅋㅋ
전 맘에 없는 소리하면 얼굴에 딱 티나는 스타일이라.ㅎ
걍 둘러대던가 솔직히 답해야겠네여 ㅋ.ㅋ
아 진짜 성격이 맘에없는 말 하는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진짜 갈등되네요 아 전 오후반이에요
ㅋ.ㅋ 전 오전반인데..
교수님따라 케바케 아닐까요..ㅋㅋ
운이 좋아서 그냥 의대 지원한 동기 물어보는 교수님들한테 걸려야겠네요
그런데 어정쩡하게 포장하면 면접관분들도 몇년을 해오셧을텐데 다 아실거같은데 ..
근데 그렇다고 성적맞춰왔어요!! 이럴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ㅠㅠ 솔직히 뭤도모르는 수험생입장에서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ㅠㅠ
근데 어지간하면 교수님께서 콕찝어서 우리의대 지원한 동기 물어보실거같진 않은뎅..ㅋ
결국 누가누가 포장 잘하나 겨루는 싸움이 되려나요-_-;
공부하기 좋고 집에서 나오고 싶다고 답변했었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