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러의 원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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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원이 타원형 되는거만 쓰는겅에ㅛ?
그럼 너무 짧지 않음??
저는 법칙 1 2 3 가설 실험관찰 결론 해서 다써가지고 3문단 쓰고 분량 대충 800-900 나와서
적절하군
이랫는데 광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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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원이 타원형 되는거만 쓰는겅에ㅛ?
그럼 너무 짧지 않음??
저는 법칙 1 2 3 가설 실험관찰 결론 해서 다써가지고 3문단 쓰고 분량 대충 800-900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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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3
원이 타원 될라면 기본전제부터 써야되는거 아닌가... 과정을 쓰라그랬으니까.... 아예 궤도만 쓰면 과정이 없는거가튼데.
법칙1에 관련해서만 쓰는것일걸요?ㅠㅠ 저는 오히려 분량이 넘 많이나오던데..
근데 법칙1이 법칙 2 다음에 나온거니까... 그리고 1 나오고도 오차 있어서 계속 연구해서 3 나와서 완성된거 아니에요?
법칙 1에는 오차가 없고 다만 삼위일체의 조화적 특성을 근간으로 연구하여 법칙 3이 나온거에요..
그니까 2 다음에 1 하고 거기서 만족 못해서 완벽하게 밝힌게 3이니까 궤도 과정 쓰라면 '과정'이니까 다 쓰는 쪽으로 생각했어요, ㅠㅠ
근데 법칙1까지 쓰게되면 문제인식 단계가 너무 넓어지게 되는거 아닌감?ㅠㅠ 저는 그냥간략히 법칙2를 바탕으로 예측 데이터를 구하는 과정에서 오류발견 -> 화성의 궤도가 원이 아닌 다른 형태일것이라 생각 이렇게 썼어요.
근데 논제가 과정 물어보니까 이니까 케플러 궤도 이론 완성되는거 다 써야 될거같아ㅓ. 2만쓰면 전제도 없고 결론도 없는거 아닌가요?
저는 과학적 탐구 과정을 단순히 '행성의 궤도는 타원형인가'를 규명하는 과정이라고 제시해서... 물론 그 기저에는 우주의 질서는 기하학적, 물리학적으로 규명될 수 있다는 믿음이 깔려있다는 단서 조항을 달긴 했지만...ㅠ
그니까 법칙 1 증명할려면 법칙 2는 기본으로 깔고 가야되는거고. 켈플러가 3까지 증명해서 완성했는데 왜 1,3은 빼는지 이해가 안감
그렇다면 제가 제시문을 잘못 이해한것 같아요...ㅠㅠ 저는 각각의 법칙이 독립성을 지닐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3법칙은 진짜 안써도 되고, 2법칙은 1법칙 발견과 연결이 되어있으니까 앞에 좀 써도 무방할듯요.
요구하는건 1법칙 발견인데, 그게 2법칙 발견을 토대로 실험해서 가설설정 다시 한거니까요
호모제닉님한테 답변 단거 봐주세요
저는 그냥 2법칙도 좀 쓰고 그걸 바탕에 둔 채 실험중 오차발견해서 다시 가설설정 쭈욱어쩌구 쓰고 1법칙 발견해서 끝냈어요..
3법칙은 아무래도 관련성이 없어보여서 ㅇㅇ
근데 초기 목적한 조화의 완성이 3에서 끝났으니까 전 다썻는데. 저도 타원으로 변하는거만 쓺까 하다가 논제에서 과정 쓰라그래서 다썻는데.. 그데신 가설 등등에 대해 정밀한 부연은 잘 못했죠 ..ㅡ;;
아 그렇게 쓰는건가요? 나 완전 개소리 쓰고 나왔네..
전 님들꺼 보니까 1,2,3번 다 개소리인듯ㅋㅋ 3번은 내가 봐도 엉터리라 그렇구나 했는데 1,2번은... ㅡ_ㅡ 글자수 다채우고도 빵점이 바로 저일듯
흠 내가 광탈인가...
기하학적 모델 설정 -> 물리학적 모델 설정 - > 모델을 일치시키려는 노력 - > 관측과의 불일치 - > 물리학적 모델 수정 - > 실패 - >기하학적 모델 수정 대충 이런식으로 가면됨.
전 3 안썼는데....1에서 끝나야 한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