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듣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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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巨人 - 金秀哲氏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학창시절 선배가 주고간 카셋-트 테이프가 떠오른다.
"인마, 나중에 이거 들고 상경해서 하루빨리 서울서 만나자."
지금도 뻐-스의 레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 나는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지 못한 채로 급히 내리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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