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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가렌 [1147708] · MS 2022 · 쪽지

2022-07-17 00:40:09
조회수 118

지듣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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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巨人 - 金秀哲氏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학창시절  선배가  주고간  카셋-트  테이프가  떠오른다.

"인마,  나중에  이거  들고  상경해서  하루빨리  서울서  만나자."

지금도  뻐-스의  레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  나는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지  못한  채로  급히  내리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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