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05년생 고민.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7581944
지역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00시긴 해도 시골임 잇올? 독재? 그딴거 없음. 정시는 손도대지말라고 함 . 대학 잘가려면 수시로 가야한다고 정시하면 이 꼴통도시에선 절대 망한다고 함. 근데 내성적으로는 잘가야 냥대인데 나는 설물천 가고싶음. 내성적으로 설물천? 어림도 없음 정시도 염두에 두고 있음 현역정시.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도앎. 지금 너무 막막함. 수시 올인해서 냥대 붙고 반수를 하는게 나을까... 현역으로 갈수 있을까? 이 지역에서?,,, 막막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6평 풀어보고 결정 ㄱ
국어는 이제 시작합니다. 마닳.. 영어는 계속 2떠서 더 분발할꺼고요. 이번해 목표는 국어 높2 낮1 , 영어 안정1 입니다... 탐구는 물생 또는 물지 하고싶은데 셋 다 개념을 다 하지 못해서... 수학도 역시 미적분 배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수시는 일단 안고 가세요. 뒷배 두는 게 든든하고 나을 듯
넵 감사합니다.
설물천정도는 지역문제가아니라 실력문제라고봄
실력을 쌓을려면 어느정도의 지원은 있어야죠 전무합니다
설대는 내신 보니까 그래도 챙기시져
님 내신 몇이심? 그리고 현 6모 몇이시고?
일단 무조건 하던 수시 최선을 다해서 냥대혹은 그 이상 붙으시고 반수하시면됨..지금도 충분히 유베이스인데 애초에 서울에서 과외를 하든 뭘 하든 서울 와서도 ㄱㄴ하니까 정시올인은 비추..
조언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