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대학원 박사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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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간사람도
서울대가기위해 했던과정은 공부라고 말할수있는건 없다
배움이라고 할수있는건 있지만 공부라고 말할수있는건없다
왜냐 서울대가기위한 고등학교의 과정은 공부라고 말하기엔
너무 너무 너무 우주가 지구를 바라보는 그정도이기때문이다
대학원박사인사람도 공부하는중이라고 말을하지
공부를 다했다고 말을 못한다
공부를 다했다는건
정말로 한치의 오류가 없어야하고
모든상황 모든대처 모든 변화 모든걸 알아야하고
로또 매번다 알아야하고
그리고 심지어 자신의 미래 지구의 미래
10억년뒤 1조년뒤 미래까지 완벽히 알아야하며
이세상의 모든것 현재과거 미래 다 알아야한다
그니깐 명문대갔다고 남을 얕잡아 보지말라는거다
그 명문대 간사람도 얕잡아 볼사람이 많다는걸 명심해라
세상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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