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학을이긴 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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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접었었는데 이런걸로 다시 들어오게될줄이야...
동영상내용은 올림피아드 중딩문제 6개던져주고 연수학 4학년하고 초딩하고 붙였는데 초딩이 더 많이 맞혀서 연수학이김 천재임 이런건데
자꾸 뭔가 공부를강요하고 그런 풍토가 싫고 그래서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능력하고 올림피아드에서 요구하는능력이 다르다하고 육상선수 어른하고 수영신동하고 수영시합붙이는 거랑 뭐가다르냐니까
엄청헐뜯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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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만 동영상 클릭해본건 아니겠지..........'_';;
저도... -_-;;
그냥 저 프로 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여요
근데 저 친구는 엄청똑똑한듯..
그냥 영재발굴단이라는 프로자체에서 불편한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10년전만 해도 영재교육 붐이 일어났죠. 뭐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에는 자기 애가 0.1%라면서 온갖 영재교육 학원이 판을 쳤죠..
0.1%면 1000명중 1명인데, 영재교육 학원에 영재라는 애들은 왜 이리 많은 건지..
저도 다녔었지만, 상술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공신력 있다는 대학교, 교육청 영재교육원도 들어가보니
다들 그거에 맞춘 사교육을 받아서 들어왔다는 사실에 배신감이 들더군요. ㅋ
다 지나간 일이네요. ㅎ
?
연수학 재학생이신가.. ^^;
아기가 똑똑한거보니까 열등감 느끼시나봐여 ㅎㅎ
그런 뜻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그런뜻 맞는거같은데염 ㅎㅎ
글쓴이이신가 ㅎㅎ
도대체 독심술도 아니고
글을 보고 열등감을 엿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면 저도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글안읽으셨나
연수학 학생들 쉴드치고있잔슴 ㅉ 뭐 육상선수가 수영하는거라고하면서
지문 안읽고 비문학 푸시나봐여 ^^
죄송하지만 지문 먼저 읽고 비문학 풉니다.
비아냥대고 싶으신 건 알겠는데,
억지는 부리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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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접었었는데 이런걸로 다시 들어오게될줄이야...
-> 딱히 여기서 읽어볼만한 행간은 없는 것 같죠?
동영상내용은 올림피아드 중딩문제 6개던져주고 연수학 4학년하고 초딩하고 붙였는데 초딩이 더 많이 맞혀서 연수학이김 천재임 이런건데
-->단순 사실 나열인 것 같은데, 제가 해석한게 맞죠?
자꾸 뭔가 공부를강요하고 그런 풍토가 싫고 그래서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능력하고 올림피아드에서 요구하는능력이 다르다하고 육상선수 어른하고 수영신동하고 수영시합붙이는 거랑 뭐가다르냐니까
엄청헐뜯는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방향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시고 비판하시는 것 같은데
도대체 아기가 똑똑한걸 보고 열등감 느끼는건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아래도 썻지만
정작 연수학 당사자들은 헤해거리고있는데
아무상관없는 글쓴이가 부들부들하는게 이해가안되서한말이죠 ^^;
그래서 혹시나 열등감을느끼나? 해서 물어본건데.. 이것도 아니라면 저로서는 왜이러는지 당최 상상조차 할수가없네요 ^^;
그리고 필요한말만 간추려서 짧게써요 눈아픔 ㅎㅎ
괜히 난장판만들지말고 적당히하시길 ^^
저는 이렇게 댓글을 길게 쓰고 싶어서 썼을까요?
글 안 읽고 쓰셨나길래
글을 분석했더니, 이제는 짧게 쓰라니,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죄송한데 열등감 얘기를 꺼내서
소란스럽게 하신건 제가 아니라 이현경님입니다.
이현경님이야말로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근거도 없이
열등감 느끼냐고 쓰셔도 되는건가요?
누가 보면 제가 시작한 줄 알겠네요.
저한테 먼저 댓단건 그쪽인데요 ^^ 난 글쓴이한테말했지 아우님한테 말한적 없네요 ^^
본인한테 말한거도 아닌데 자꾸만 죽댓다는게 누군지 생각좀 해보시길 ㅠㅠ
분란은 이현경님이 일으키신거죠.
저는 거기에 대한 반박을 한 것이고요.
따지고보면 저만 이현경님 댓글에 반박한 것도 아닙니다.
비아냥 대는건 참.. 여전하시네요.
내말이 틀렷는지아닌지는 관심사가 아니에요 ^^
내가 열등감같은 얘기를 하든 말든 그쪽하고 뭔상관이냐는거죠 ^^;. ㅠ 쓸데없는데에 승부욕을 쓰시네요 ^^
승부욕
................................
인신공격해놓고 그게 맞는지 틀린지는 알 바가 아니라니..
이게 아님말고랑 뭐가 다릅니까?
ㅋㅋ저기 나간 본인도 웃으면서 초딩한테졌다고
그러고다니는데 무슨 열등감이에요.. 너무 많이 나가셨다
게다가 글쓴이 저희과도 아닌듯하고요
그러게요 그게 제말인데 ^^
정작 당사자들은 웃으면서 졋다고하는데 전혀상관없는 글쓴이가 부들부들하는게 노이해라 혹시 연수학재학생이냐고 물어본거임 ^^
아 그말이군요 ㅋㅋ 그래도 글 자체에 열등감은 보이지 않긴한데 ㅜㅜ
근데 난만한 아저씨 여기 왜싸워요?
글쎄요 ㅋㅋㅋㅋ 전 이제 댓글 안달래요
저 아저씨아닌데.. ㅜㅜ
할아버지?
에휴ㅉㅉ
왜 님생각을 얘기하심ㅋㅋ
저분 유명한 어그로아님? 오랜만에 활동하시는 것 같은데
댓글시강
저 댓글이 말한 분은 혹시 난만한님이신가...!
아눀ㅋㅋㅋ 전 오징어고ㅜㅜ 제 동기 김동하라고 진짜 잘생긴애 있어요 저기에 동하 포함해서 연대수학과 3명나오더라구요ㅋㅋ
백택?
난만한님이 그러시면 전 머가대요...........
IMO 나가서 수상하는 친구들 고등학생인걸로 알고있는데요 그래서 거기 나오는 문제들이 수학과 4학년들이 주로 다루고 배우는 내용과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또 imo는 응용력, 문제해결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니 연세대 수학과 4학년에게 imo를 풀게 시키는 건 마라토너에게 100m 기록 재는 것과 같은 느낌이죠
그래도 10살짜리가 imo문제 6개 중 4개를 맞춘 건 ㅎㄷㄷ한 신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의 수자도 모르는것들이 pd나 기자를 하고있으니 저런 해석이 나오는겁니다. 수학을 모르면 저런 프로그램을 만들지를 말든가... 지들 주제를 알아야지... 수학과에서 뭘배우는지 올림피아드에서 뭘 요하는지 하나도 모르면서 무조건 수학이면 다 같은 수학인지 알고 신동났다고 설레발치는거죠.
물론 초등학생이 imo문제를 풀어내는게 굉장한 일이라는건 동의합니다만.... 그게 연대수학과학생이 수학실력이 부족해서라는 뜻이 아니라는거죠. 차라리 비교를 하려면 kmo나 imo준비하는 중고교생들이랑 비교해야 맞다고봅니다.
와 대단하네요 ㅋㅋ
근본적으로 대학수학이랑 imo 가 묻는질문 자체가 다른데 저건 그냥 ㅆㄹ기죠뭐. 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맞지만 imo는 누가 더 창의력이 뛰어난지묻는거고요. 대학수학은 이거랑 다르죠
폄하할 필요는 없을거같은데요
물론 엄밀한 증명을 요구받는 수학과 학생들이
답만 찾는 경시대회 문제를 푸는데 큰 디메릿이 있었을거같긴한데요
(또한 imo에서 그냥 퍼온 문제라면 유찬이가 한번 쯤 접해봤을 문제가 많았을거라고 생각됩니다.
imo가 4시간 30분에 6문제 푸는 시험인데 80분에 4문제면.... 그냥 시험장가서 풀이과정 완벽하다는 전제아래에 4문제만 맞춰도 은메달일텐데요...)
그럼에도 수학과 수준이 상당히 높은 연세대 수학과 생들보다 수학문제를 잘 풀었다는건 대단한 능력인거 같네요
연세대 수학과 생들이 아무리 증명문제만 푼다해도 기본적인 수학적 센스는 존재할텐데 그런 기본적 센스보다는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소리이니깐요
IMO 문제 아니던데요.
6문제 전부 보진 못했지만 어쩄든 한 문제는 확실하게 IMO문제 아니고
AIME 기출입니다. -_-; 그리고 초딩이 IMO를 풀어낼 정도면
천재 한 명 탄생으로 봐도 되고, 경축할만한 일이죠.
그리고 명문대 수학과 학생이랑 경시대회 입상자랑은 다른 얘기죠.
경시대회는 영재를 조기에 발굴해서 육성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고
그래서 대학수학을 배우면 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성질이 다른 것이죠.
명문대 수학과는 누구나 갈 수 있고, 경시대회 입상은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Imo 입상은 아무나 못하는것 맞지만 그냥 올림피아드 입상은 명문대 갈정도 노력만 들여도 가능합니다.
역시 훨씬 가치있는 댓글이 많네요 그리고 전 중딩공부는 외고나와서 관심있었고 대학은 삼수해서 동국대다녀요. 연수학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고 막말로 제가 다니는학교가좋은대학교는 아닌거 맞아요
연대 굉장히 좋은학교고 동국대도 충분히 좋은학굡니다.
무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