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진화 ) 무물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7519974
쪽지 옾챗 많이 밀려서 답장 중이지만 좀 늦어요 ㅜㅠ
여튼 질문 고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아직 발화 안했어요

원래 커지기 전에 꺼야해요
최애치킨 뭔가요최애는 뿌링클, 간장치킨(웬만한 컴퍼니 다 젛아여) 입니당

후배로 가서 다 사드릴게용
오시면 제가 사드려요evolution ㄷㄷ
그 진화라뇨…
제가 당신의 분위기 속에 같이 있어도 될까요?
제 세계 안으로 편히 들어오시라고 문을 열어두었답니다 :)
평생 독존님을 바라볼게요,,,

문 닫을게여~~밖에서 기다릴게요 ^0^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단어는 매일 꾸준히 외웠고 문제 풀 때 한 줄도 햐석 안 되는 거 없게 철저한 독해 + 문풀 도구 정리 (빈칸 위치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것이나 순서 문제의 지시사, the 역할 등등) 이요…!
6월 문학 기다리는데 언제 쯤 올라올까요 시점 문제 푸신거 궁금
다 풀어놔서 올리기만 하면 돼여 손글씨 더불어서 타이핑 칠 거리가 조금 남았는데 손목 터널 증후군이 온 거 같아 조금 쉬고 있어요… ㅜㅜ
공부하게 좀 만드는 법 알려주세요
학원 영수증 갖고 다니기, 수능 망친 기분 매일 포스트잇에 쓰기, 조금이라도 안되면 세수하기

영어 꾸준히 하는 법!저는 항상 점심 먹기 전후는 영어 풀었어요 절대 참범 못하는 절대적 시간이요…! 단 한 번도 어기시면 안됩니다 항상
고등학교 후배인데 고의 가면 밥 사주시나요!
후배면 반말합니다? 오면 사줄게~~ ㄹㅇ

누군지 알 거 같기도어라라
도움 많이 받았던 강의, 교재 궁금해용
과목 써주세요!
전과목 생각하고 쓴거긴한데..
국수영한화지 에서 이거는 꼭 했으면 좋겠다!
그런거 있을까용?
국 _ 강민철 독서 / 김동욱 _ ebs 연계 (경찰대 시험용으론 X / 김상훈 _ 문학론 / 이원준 _ 정보처리 도구
수학 _ 이창무 심화특강 / 현우진 _ 드릴 / 호훈 에오베 / 배성민 킬패스
많긴 하네요 ㅜㅜ
영어는 딱히 그런 걸 느껴본 적은 없어요 인강보다는 천일문이라는 책 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헐 저걸 다 하셨던 거에요??
이미 좋게 썼던 것들도 있네용 ㅎㅎ
넹… 수학은 거의 10분…? 국어는 6분 정도 들어봤었네여 ㅎㅎ
헉 대단하시네여
수학 킬러에는 손도 못 대겠는데 여기에 접근하려면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요?
수락 킬러 문제를 보고 조건들을 따로 따로 미니 문제라고 생각해서 푸셔야 합니다. 쉬운 문제의 중첩으로 쪼개내셔야 하거든요
https://orbi.kr/00042973944 _ 수학 실력 자체를 기르는 문제 풀이 방식_ 수학 생각의 회로
감사합니다 글 정독하고 그대로 해볼게요!!
내일 점심매뉴추천해주세요
더운 요즈음은 모밀….!
독존님을 롤모델로 삼는 걸 허락해주시겠습니까? (Y/Y)
그리고 좋아하시는 노래가 궁금해요!
수험생 때 많이 들으셨던 노래도요!
YYYYYYYY…! 많이 들었던 노래는 이하이 한숨, 지코 극, 백지영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저스틴 비버 Love yourself, 에드 시런 Perfect 등이네여 ㅎㅎ
수학n제 풀때 예를들어 드릴2를하면 수1.수2.미적을 매일 조금씩하셨나요 아니면 수1 다풀고 수2 다풀고 마지막에 미적하는것처럼 순서대로 진행하셨나요?
저는 전자요…!
어떤분 대신 질문댓 써용
수능수학 점수를 올리는 본질적인 방식과 그 단계는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비킬러, 준킬러는 걱 유형에 대한 최적화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냥 문제를 풀어서 맞추는 게 아니라 ‘최적화’된 풀이로 쉬운 문제는 쉬운 문제답게 확실히 죽여주는(?) 걸 연마해야 점수가 오른다고 봅니다. 이건 점수의 하한선, 시간 단축을 위한 단계에요. 킬러 문제를 맞춰보는 경험은 점수의 상한선을 올리는 단계이며, 쉬운 문제의 중첩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석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결국 준킬러 최적화를 여러 번 써내는 것이 킬러 풀이일테고요. 평소에 문제 풀 때 논리 사고력을 통한 풀이 + 어느 순간 떠올린 탁월한 생각과 논리를 회로로 만들어 습관으로 전환하는 ‘최적화’. 이 둘의 조합이 수학 수능 공부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듣고 있던 과탐 수능 강의들이 문풀 단계로 접어 들었어요. 수학이 아직 완성단계가 아닌데, 과탐 개념도 다 채워진건 아닌것 같은데…, 과탐 수능 강의를 계속 듣는게 의미 있는건지 고민스러워요. 수학에 그 시간을 더 쏟아붓는게 나을까요?
과탐 개념은 반드시 탄탄히 하셔야 합니다. 일단 개념으로 꼭 돌아가주시고, 수학 과학은 7:3~6:4 유지해주셔도 좋아여 고2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수학 문풀 과탐 개념을 최우선적으로 하주세요!
독서 지문을 읽으면 글 내용이 이해가 가고 나름 잘 읽었다고 생각하고 문제로 들어가면 문제가 안 털리는 경우가 많아요..
문제가 풀려도 틀리는 경우도 많구요.
특히 이번 이중차분법 지문이 그랬네요.
지문독해와 문제풀이 사이에 뭔가 유기성이 없는 것 같아서 지문을 읽으면서 문제화 될 것 같은 부분을 좀 더 세게 읽으려고 피드백했는데 어떻게 해야 이 간격을 줄일 수 있을까요?
문단마다 멈추세요. 1문단 도입부는 특히 천천히 읽어서 머리에 박으세요. 그러고 다른 문단들을 읽을 때마다 잠깐 멈춰서 내가 방금 뭘 읽었는지, 동입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길어봐야 한 문단마다 30초인데 이 얼마 안되는 시간이 독해의 질을 엄청 높여줄 거에요. 여기에 더해 문제마다 출제자의 의도를 써보고 지문의 제목을 지어보는 연습 중요합니다!!
1. 국어공부를 인강만 듣고있는데 실력이 하나도 늘지않아서 알고보니까 체화를 하라는데 체화공부가 뭔가요?? 고2 허수 정파입니다..
2. 확통이고 올해까지 문제풀이 많이 하지않고 개념만 완벽하게 하고 내년부터 문제 마니 풀어도 1~2가능할까요? 너무 늦지 않겠죠?
작년까지만 해도 강대가 수업이 엄청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독존님도 거르는 수업이 있으셨나요?? 재종에서 수업 많은 날은 자습하기가 조금 힘드네요.. 그런 날은 하루 계획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국어 공부를 몇 시간? 몇 지문? 보셨는지 궁금하네용..
저는 다 들었긴 해요…! ㅎㅎ 자습을 정말 시간을 창출해서 했던 거 같습니다… 국어는 보통 하루에 2-3시간 들였던 거 같아여 지문 수는 때마다 천차만별이어서 확언하기 어렵네요
6월모평분석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인강으로 해강없이 선생님 것만 봤는데 혹시 이런식으로 9모도 올려주시나요!?!?
네 평가원은 다 이리 올려드릴 거에요…! :)

오와 감사합니다ㅏㅏ!!!!선생님 큐브에서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선생!
항상 이슈 잘 다뤄주셔서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 이번 아베 전 총리, 우크라이나 글 모두 잘 봤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작년에 이원준 선생님 브크까지 수강하고 드랍했던 학생입니다. 이번 6평은 2등급입니다 ㅠ 6평, 7더프 독서에서 많이 틀려서 이원준 선생님 정보처리 도구 체화할 목적으로 브크-고기마 다시 들어보려하는데 UR독존님께서는 체화하실 때 어떤 방법으로 다져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트잇에 써서 책상에 붙여두고 모든 지문을 보기 전 그 포스트잇을 정독하고 독해 시작했어요. 그러면 그 포스트잇에 있는 걸 안 쓸래야 안 쓸 소가 없겠죠…! 확실히 체화되면 그제서야 책상의 포스트잇을 떼서 개인 노트에 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릴 풀 때 어떤 생각드셨나요? 최근에 드릴3 풀기 시작했는 데 이런 걸 현장가서 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맞나 싶어서요..
으음 저는 재밌게(?) 풀었어요 엔제 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적당히 머리 아픈 거 같아요. 훨씬 어려운 것도 많아서 ㅜㅜ 문제마다 얻어갈 것들이 정말 많은데 그냥 풀지 마시고 얻어갈 것들을 유형마다 정리해서 매뉴얼로 만들어보시면 효율이 좋을 거에요!!
사랑해요 ^~^

올라프! 올라프! 올라프! 올라프!그동안 기출을 소홀히 하다가 6모 전과목 3컷-높4 받아서 이전에 기출 3회독한거 독존님 칼럼보고 지금 다시 꼼꼼히 “제대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실모랑 엔제 푸니까 조급해져요 ㅠㅠㅠ 제가 많이 느린건가요? 또 엔제나 실모는 늦어도 언제쯤 들어가야하나요 목표는 올1컷입니다 ㅠㅠ
어차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양치기를 하든 엔제를 풀든 실모를 풀든 아무 쓸모가 없어요 각자 자기가 해야할 것들을 하는 거니까 남들 신겨읏지 말고 본인에게 지금 필요한 공부를 하세요…! 공부는 자기가 모르는 걸 알게 하는 것이지 남을 이기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엔제 실모는 최대 낮으면 9월입니다
n제 추천받고 싶어요...! 이번 여름방학 때 수분감 기출 복습과 함께 쉬운 n제 병행하라고 하셨는데, 시냅스로 해도 괜찮을까요? 여름방학 이후 2학기부터는 어떤 교제를 쓰면 좋을까요?
https://orbi.kr/00057293865
다 읽으시면 뒤에 엔제 추천 부분 있어요..!. 아마 여기 가준 1번 엔제들 푸셔야 할 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 7모 미적 88입니다 20번은 계산실수였고(이것도 실력이죠) 남은게 22 30인데 뭔가 막히는 느낌이 꽤 드네요...특히 22는 건드려본다쳐도 30이 문제네요.. 수1 수2 n제는 큰 무리없이 풀리는데 미적 드릴은 꽤 막히는 느낌도 들구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남은 22,30 제외 나머지는 몇 분 만에 푸셨나요
22 30 제외 4~50분 남았던것 같네요 물론 제가 잘했다기보다 공통이 쉬웠던게 있는것 같습니다 / 22는 첫 접근을 잘못해서 20분동안 빙빙 돌다 넘겼고 30도 엥? 극값 두개 가지면 안되는거같은데 뭐 이러다가 그냥 틀렸네요...
이번 7모는 22보다 30이 훨 쉬웠던 지라 미적 선택과목이 많이 약하신 걸 수 있습니다. 우선 검증우로 가출 칼러에 대한 학습이 온전히 되셨는지 궁금라네요. 자이 프리미엄이라고 어려운 문제만 모아둔 작년 책이 있어요 그걸로 다시 다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한석원 쌤 알파테크닉
뒤 2130모음도 좋습니다
예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기출은 그냥 고2때 자이스토리 벅벅 푼게 전부라 좀 소홀했지 싶네요 / 저 하나만 더 여쭙자면 요즘 미적 출제기조가 기출만 제대로 해도 괜찮은것 같아 이참에 기출을 킬러포함 완벽 정리하려하는데 한완수나 기파급 같은 교재들로 다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번 수험생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자이 프리미엄(킬러 모음집)은 한완수 기파급 하시고 복승용으로 써주세요!!! 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
인강을 듣지 않고 혼자 문제집으로 독학할 수 있다고 판단할 기준이 언제쯤일까요?
그건 정말 본인이 스스로 압니다. 인강의 목적은 자기 공부의 검증 + 미처 공부해야 하는 줄 몰랐던 것들도 챙겨주는 공부 알리미 두 가지에요. 이걸 넘어서서 특정과목의 공부 범위 공부법을 온전히 체득하면 인강이 필요없어지겠지만 생각보다 아주 높은 경지이기에 대부분의 수험생활동안은 인강을 달고 사는 게 맞습니다
골고루 다 부족해서 오히려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킬러 준킬러 대비가 킬러 대비로 이어질 수 있는걸까요??
요새 인간관계 때문에 감정기복이 심한데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독존님 활꼴 날리기는 못쓰는 경우가 없는건가요??
삼차식이니까 분모가 새타 세제곱인 경우는 신경 써야 하나요??
수시충이라 7월에 빌드업 완강하는데 실모 어떻게 병행해야하나요?
국어에서 도입부에서 기준 잡고 연습하는거 계속 하는데 사설같은 것 풀면 잘 안잡히는 경우가 많아서요 또 평가원 시험 볼 때도 긴장해서 안보일까봐 걱정이네요
안보일 때 선생님께서 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큐브 1:1 가능시간 알려주실 수 있나요 ?
문해전 풀려면 미적 6평 원점수로 몇점 이상이면 풀어도 될까요
선생님 아이큐 궁금해여..
위에 댓글 못읽고 여쭤봅니다..
드릴,킬패스는 전강의 수강하셨는지, 선별수강이라면 기준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혹시 현역때 6모, 9모때와 수능장에서 느꼈던 가장 큰 다른 점은 무엇이었나요...?? 긴장감이라던가, 비교적 쉬웠던(?) 9모 국어와 핵불맛이었던 수능의 괴리라던가.. 넉달 남짓 안 남으니까 수능장의 실전이 점점 두려워지네요..
반수생들이 늦게 개념을 빨리 돌리다고 할때 어느 정도 걸릴까요? 영어 한국사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