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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1149201] · MS 2022 · 쪽지

2022-07-07 00:54:01
조회수 183

돌이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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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침대만큼 편한 침대가 없었던 것 같음..


수액 맞으러 갔을 때..


안 자려고 버티다가 곤히 잠든 뒤..


깼을 때의 그 상쾌함은 어디에도 견줄 수 없는 상쾌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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