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한테 재수, n수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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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n수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걍 원서 안 썼다고 했는데 흑흑 (실제로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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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3
전 자신잇게말했다가 욕먹음 ㅡㅜ
아... 성공으로 답해줘요.
저는 엄마가이미 다 떠벌려놔서... 문제는 군대얘기 하다가 전 공중보건의사로 갈꺼라했다가 의대한의대 목표로 하는거 걸림.. 못가면 큰일남 ㅠㅠ
와 한의대 꼭 가셔서 내년에는 자신있게 말하세요!
같이성공합시다!
다떨어져서 재수한다고 했는데 열심히 하라고만 하셨네요
큰아버지께서 사수하셔서... 저한테 압박이 덜 한 것 같네요(물론 열심히 해야하지만요)
아 그래도 경험해 보신 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재수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결정인줄 아실테니 응원해주시겠어요
솔직히 친척중에 N수 없었으면 명절 두려웠을텐데 다행(?)스럽더라고요ㅎㅎ
암튼 같이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요 올해엔 꼭 목표한 곳 갑시다.
닉네임이 마음에드네요! 아자르 짱♥♥
그렇죠? ㅎㅎ
ㅋㅋㅋㅋ 저는 그냥 가서 당당하게 말하고 차례지내고 세배도 하고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기죽지 마세요ㅠ 오히려 친척들이 더 긴장하고있더라고요 저보다ㅠㅠ 학원비 많이드니깐 세뱃돈도 딴딴히 챙겨주셨어요 ㅠㅠ
와 좋은 자세네요 저도 그래야겠어요.
우리친척들은 아무말도 안함..ㅋㅋㅋ그냥 평소처럼 이야기하고 차례지내고..중간에 제가 내일 학원가야해서 일찍 나갈때도 평소처럼 그냥 잘가~~ㅋㅋㅋㅋ전이게 좋은듯..그냥 평소처럼 대해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