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과 예정,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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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몇 가지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만점의 생각 구매자 전용 Q&A 카톡은 빠른 시일 내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다른 인강 선생님들과는 달리 저 혼자서 답변을 하는 실정이라... 조금 늦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6월 모의고사 해설지는 6월말~7월초 즈음 오르비와 만점의 생각 구매자 사이트에 동시에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6월 모의고사 관련 질문은 나중에 정리된 글로 올리려 계획중입니다.
3. 피램 고전시가와 피램 문학 생각의 발단편 개정 작업 중입니다. 두 책은 개념서라 2년에 한 번 개정하며, 내년 초에 개정판이 발매됩니다. 둘 다 작년 책을 그대로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내년에 나올 피램 고전시가는 문제풀이 파트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4. 다음주만 지나면 개인적인 일이 얼추 정리되어 오르비에서 조금 더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 수능국어, 수능 공부와 관련된 질문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천천히 답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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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수생이구 6평때 독서는 3개 틀리고 문학을 4개나 틀렸습니다... 독서는 뭐가 부족한지 알겠고 뭘해야하는지 알겠는데 문학이 감이 안잡혀요ㅠㅠㅠ 틀린거를 보니 선지를 잘못읽었거나,정보를 흘려읽었거나, 문학작품자체를 파악못한게 원이더라구요...재종선생님께 상담을 드렸더니 작품해석력자체를 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게 맞는 방법일까요? 계속 제 주관을 넣어서 해석해놓고는 이건 백퍼다! 이느낌으로 푸는데...
작품 해석력도 어느정도 중요하긴 한데, 작품을 해석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 그냥 건조하게 읽고 선지에서 논리적으로 판단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주관을 넣어서 해석'하면 절대 안되고, 차라리 그냥 아예 해석을 안 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https://orbi.kr/00041234556 요 글 한 번 참고해보세용!
조경민님 예전글보다가 든 생각인데 리트는 강의 일부만 보시고 300제 다 끝내셨던건가요? 리트 300제 강의가 괴랄하게 많길래 요즘 좀 고민중이에요 ㅠ
저 이원준쌤 강의 300제 어려운 지문만 몇개 + 파이널 현강 이렇게 두 개만 들었습니다
300제는 풀긴 다 풀었는데 어려운 지문만 해설 들었어용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독서는 정석민t 비독원만 듣고 유네스코 독학
그리고 문학은 피램 전개 시리즈랑 유네스코 독학을 할 생각인데
독서는 6개년 이전에 평가원 지문을 볼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올해2등급이 목표인데 공부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17-22 기출은 필수고 11-16 기출은 하면 좋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방향성은 학생마다 달라서 댓글로 대략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답변드릴게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수에서 국어가 아쉬웠어서 반수로 다시 도전하는 학생입니다
작수에서 언매 3(82)떴고 올해는 언매가 부담스러워서…화작으로 돌려 보려고 합니다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할까…고민하다가 만점의 생각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년에 피램 생각의 전개-ebs및 n제-실모 벅벅
이런 루트로 갔었어서, 올해는 피램 대신 만생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은 기출을 그냥 뽑아놓고 다시 풀어보되, 해설 보면서 피램에서 배운 방법론들을 복습하는 방향도 생각중이에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조금 민감한 질문이었다면 제송합니다..!
피램 그대로 쭉 하셔도 좋구, 짧은 시간동안 어려운 기출 위주로 정리하신다면 만점의 생각도 추천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