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탐중에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71279
근현대사가 점수맞기 가장 쉬웠던 것 같아요...
진짜 정리 잘된 자료 쫙 보고
연도를 체화시켜서 순서대로 잘만 외우면
모의고사는 2개이상 틀리지 않을 수 있어요...
한때 평가원 시험에서 1948년 초대 총선때 제주도 2개 지역에서는 4.3사건 때문에 선거를 못했다는
이런걸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었지만
이건 평가원이어서 그렇지...
그리고 현대사는 정권 바뀌면서 정말 기초적인 것만 내다보니
뭐 엄청 쉬워지는듯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남자구요. 몸만들기보단 일단 재수하면서 찐 살을 좀 빼려고 동네 헬스를 신청했어요...
평가원 시험에서 1948년 초대 총선때 제주도 2개 지역에서는 4.3사건 때문에 선거를 못했다.
이거 제주도민은 잘알듯.
제주도민을 위한문제 !
는 개드립 ㅈㅅㅇ
근현대사는 논란거리가 많죠
역사학자들 입장에선 독재는 까야하는 소재이고 현정권 입장에선 탐탁치 않으니까요
독재 외에도 일제강점기 시절도 그렇구요 식민지근대화이론을 지지하는 한국인만 봐도..
맞아요...
일제강점기도 항일투쟁 그쪽도 문제가 많으니깐요...
등급맞기가 힘들제...........
점수맞기는 좋아도 백분위가 안습이죠
6월 9월 수능 근현 50이지만
재수 결정하면서 망설임없이 근현 버림 ㅋㅋㅋ
근현 평가원까진 백분위 잘나오는 편이죠
수능가면 갑자기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