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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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대생 오로지. [1123309] · MS 2022 (수정됨)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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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ㄱㅁ
제발
난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계산이 계속 돌을 던지네요,, ㅋㅋ
나도...호머식..92..
으이그
전 솔직히 해강 들어도 22번 풀 자신 없음..ㅋㅋ
케이스분류만 잘하면 되는데 그냥 풀 시간이 없어요으엉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ㅇㅇㄱ
아니 이거 ㄹㅇ 어케 해결함 다들 ㄹㅇ밖에 없네 ㅋㅋㅋㅋ
ㄹㅇ....어케 시간내로 해결하냐구..
ㄹㅇ 시간 안재고 푸니깐 그냥 n제
별로 안어려움 난도자체가
호머식 채점 시 인설의 문 부수기 가능
ㅋㅋㅋㅋㅋㄹㅇ
ㄹㅇㅋㅋ 그냥 n제 벅벅 해야지... 다른 수가 있을까
그쵸..모고도 좀 풀고
실모를 많이 풀어보세요
서바 때 왕왕 풀면 되겠죠 머..
22번은 해강봐도 잘 이해가 안돼긴 함 근데 풀다 막힌 29는 듣고나서 왜 좌표생각 못했지 생각 바로들긴 했음
29번 근사로 벅벅 하다가 찍음ㅋㅋ
아ㅋㅋㅋㅋㅋ 예상 못했네
이제 그냥 막히면 무지성 연립 조져야할듯 ㅋㅋㅋㅋ
아니 인정ㅋㅋㅋㅋ 좌표생각 왜 못했는데..
야 나랑 똑같은 생각했음 그리고 계산 미스 너무 났어 10 13 틀린거 죽고 싶음 22 맞추고.. 하아
계산실수개같음..
28도 현장에서 ln|x| f(x) n축 그리고 뭐지 ㅅㅂ.. 이러는 뇌절을 .. 하아 그냥 풀어보니 쉽더라 ㅋㅋ ㅋ 수미잡이라 생각하고 복습중인데 수학을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나는 실모 양치기 조지고 9평 칠려구
그거그냥 LN 단순 범위로만 생각하고 삼차함수 문제로 품ㅋㅋ
네??
그래서 양승진을 들어야 됨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올해 양승진듣고 광명찾음
양승진 뭐부터 들어야해요
기코
ㅈㄴ쉽네는 좀...저는 15번이 제일 어렵던데요...
"다시보면"
근데 문제가 n제스러우니까 내가 약한부분 피드백하기 좋은듯 잔 12 29 틀려서 수열 ㅈㄴ 풀고 삼극사기 사서 읽어보는중
ㄹㅇ 4점 이상부터는 n제임
대놓고 기만이네요
100분 달리기 체력 문제인가 싶기도 했어여 저는
꼭 킬러를 잘푸는거만이 실력이 아니라 적당한 수준의 문제를 안막히고 빠르고 정확히 풀어내는것도 실력입니다. 시간재고 푸는연습울 꼭 하시기를
그게 통합수능의 어려움 포인트인듯 가형은 순수 문제 자체가 어려웠다면 통합은 시험 운영이 중요해짐
ㄹㅇ 여기서 실력의 차이가 나오는거임 장재원T 말씀대로 무게감 있는 애들한테 안 쳐맞고 다 잡는 게 중요해진듯. 끝나고 나서 풀어보면 쉬웠다 실수가 많았다 이건 이제 의미가 없음.
솔직히 잘 넘기기만 해도 96은 나옴
이게 ㄹㅇ 신기한게 넘기면 시험 볼때는 아...ㅈ댔다... 이걸 다 넘겼네 싶은데 막상 매기고보면 많이맞았네? 이렇게 되는듯
고수
이래서 내가 문제푸는감 계속 유지함
수학 논리전개는 개념을 바탕으로 나오는데 문제가 포장해두는 방식이 낯선듯 결국 포장을 얼른 뜯고 논리전개를 누가 빨리하는지가 중요한것같아오ㅡ
이전 수능 수학 : 100m 달리기 후 암벽등반 요즘 수능 수학 : 허들 달리기
비유 진짜 개지린다 이게 연댄가?
둘의 중간으로 가야됨 수학영역에서 준킬러 문항을 조금 줄여서라도 최상위권을 변별하는 킬러 1문제가 필요함 선택형 수능 첫 해인 작년 수학 만점자 2700명 역대급 수치임. 년도별 수학 가형 만점자수를 보자면 16년 32명 -> 17년 133명 -> 18년 655명 -> 19년 893명 -> 20년 971명 -> 21년 2702명. 해가 갈수록 수능 응시자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 수학 만점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이과 최상위권을 실질적으로 변별하는건 국어가 되어버림. 과거 이과 최상위권의 권위와 진수는 수학30번이었음. 수학 실력이 얼마나 뛰어나냐가 중요했는데 이젠 이과 최상위권의 진수는 국어임. 서울대 자연계열에 수학 못해도 국어 잘하면 가고 수학 잘해도 국어 못하면 못가고 이게 맞나?
18가형 만점자가 600명이 넘어가요..? 진짜 괴물들 많구나
계산이 날 암살함 ㅋㅋㅋ ㄹㅇ 호머식 마려움
모의고사 양치기로 시험 운영을 늘려야되는듯여? 안풀리면 빠르게 쳐내고 다시 돌아오는게 중요한듯여 저 셤 끝나기 30분 전에 5개인가 말려있었는데 결국 30분만에 4개 뚫어냄
문제 왕창 푸는 수밖에 ㅜㅜ
오로지 귀 여 워
프사에 있는 오로지 너무 귀여운데 사진 좀 주세여
얍
몇화예요? ㅈㄴ귀엽넹
기억잘안나는데 되게 최근화긴 했어요
148화네요. 20분동안 찾았습니다...
호머식 인정해주면 1등급 5만명이상 나오는느낌 ㅋㅋ
ㄹㅇㅋㅋ
문제는 수능때는 그 허들을 넘는 사람(대부분 미적이)들이 되게 많음 ㅋㅋ 수능수학 분명 어려웠는데 컷보면 괴수들이 다 컷 위로 쭉 올려놓음
ㄹㅇ 괴물들이 순수하게 선택 안에서 컷은 멱살잡고 끌어올림ㄷ_ㄷ
중압감때문에 평소 실모때 안하던 계산실수로 11점을 날려버렸습니다 ㅋㅋ…
수학의 화2화 여러분 화2로 수학영역 함께 대비하세요
아니다 이 악마야
ㄹㅇ 공감인게 시간 끝나고 생각해보면 이걸 왜 못 풀었지? 하는데 다음 모고 때 또 못 풀고 한무반복임
ㅋㅋㅋ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 똑같구나..
강기원: "04년생 빡대가리설"
최대한 다양한 컨셉의 문제들을 시간잡고 푸는연습
84인데 진짜 다시 풀어보면 22빼고 술술풀리는데ㅠ
6평 수학이 어려웠나 보다... 다들 화이팅!
ㅇㅈ 시간이 부족함 전 차라리 가형때가 나았던거같음 그땐 낭낭하게 30던지면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는데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국어/수학/영어/화1/생1 모두 1등급을 맞는 과외
26언매 99 수능국어과외
노베이스에서 독서 만점
2027 수능 D - 199
ㄹㅇ
ㄹㅇ
ㄹㅇ
ㄹㅇ
ㄱㅁ
제발
ㄹㅇ
ㄹㅇ
난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계산이 계속 돌을 던지네요,, ㅋㅋ
나도...호머식..92..
으이그
으이그
전 솔직히 해강 들어도 22번 풀 자신 없음..ㅋㅋ
케이스분류만 잘하면 되는데 그냥 풀 시간이 없어요으엉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ㄱㅁ
ㅇㅇㄱ
아니 이거 ㄹㅇ 어케 해결함 다들 ㄹㅇ밖에 없네 ㅋㅋㅋㅋ
ㄹㅇ....어케 시간내로 해결하냐구..
ㄹㅇ
ㄹㅇ
ㄹㅇ 시간 안재고 푸니깐 그냥 n제
별로 안어려움 난도자체가
호머식 채점 시 인설의 문 부수기 가능
ㅋㅋㅋㅋㅋㄹㅇ
ㄹㅇㅋㅋ 그냥 n제 벅벅 해야지... 다른 수가 있을까
그쵸..모고도 좀 풀고
실모를 많이 풀어보세요
서바 때 왕왕 풀면 되겠죠 머..
22번은 해강봐도 잘 이해가 안돼긴 함 근데 풀다 막힌 29는 듣고나서 왜 좌표생각 못했지 생각 바로들긴 했음
29번 근사로 벅벅 하다가 찍음ㅋㅋ

저는 기하입니다만아ㅋㅋㅋㅋㅋ 예상 못했네
이제 그냥 막히면 무지성 연립 조져야할듯 ㅋㅋㅋㅋ
아니 인정ㅋㅋㅋㅋ 좌표생각 왜 못했는데..
야 나랑 똑같은 생각했음 그리고 계산 미스 너무 났어 10 13 틀린거 죽고 싶음 22 맞추고.. 하아
계산실수개같음..
28도 현장에서 ln|x| f(x) n축 그리고 뭐지 ㅅㅂ.. 이러는 뇌절을 .. 하아 그냥 풀어보니 쉽더라 ㅋㅋ ㅋ 수미잡이라 생각하고 복습중인데 수학을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음 나는 실모 양치기 조지고 9평 칠려구
그거그냥 LN 단순 범위로만 생각하고 삼차함수 문제로 품ㅋㅋ
ㄱㅁ
네??
그래서 양승진을 들어야 됨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올해 양승진듣고 광명찾음
양승진 뭐부터 들어야해요
기코
ㅈㄴ쉽네는 좀...저는 15번이 제일 어렵던데요...
"다시보면"
근데 문제가 n제스러우니까 내가 약한부분 피드백하기 좋은듯
잔 12 29 틀려서 수열 ㅈㄴ 풀고 삼극사기 사서 읽어보는중
ㄹㅇ 4점 이상부터는 n제임
대놓고 기만이네요
100분 달리기 체력 문제인가 싶기도 했어여 저는
꼭 킬러를 잘푸는거만이 실력이 아니라 적당한 수준의 문제를 안막히고 빠르고 정확히 풀어내는것도 실력입니다.
시간재고 푸는연습울 꼭 하시기를
ㄱㅁ
ㄹㅇ

진짜 이게맞다그게 통합수능의 어려움 포인트인듯 가형은 순수 문제 자체가 어려웠다면 통합은 시험 운영이 중요해짐
ㄹㅇ 여기서 실력의 차이가 나오는거임
장재원T 말씀대로 무게감 있는 애들한테 안 쳐맞고 다 잡는 게 중요해진듯.
끝나고 나서 풀어보면 쉬웠다 실수가 많았다
이건 이제 의미가 없음.
솔직히 잘 넘기기만 해도 96은 나옴
이게 ㄹㅇ 신기한게 넘기면 시험 볼때는
아...ㅈ댔다... 이걸 다 넘겼네 싶은데
막상 매기고보면 많이맞았네? 이렇게 되는듯
고수
이래서 내가 문제푸는감 계속 유지함
수학 논리전개는 개념을 바탕으로 나오는데
문제가 포장해두는 방식이 낯선듯
결국 포장을 얼른 뜯고 논리전개를 누가 빨리하는지가 중요한것같아오ㅡ
이전 수능 수학 : 100m 달리기 후 암벽등반
요즘 수능 수학 : 허들 달리기
비유 진짜 개지린다 이게 연댄가?
둘의 중간으로 가야됨
수학영역에서 준킬러 문항을 조금 줄여서라도
최상위권을 변별하는 킬러 1문제가 필요함
선택형 수능 첫 해인 작년 수학 만점자 2700명 역대급 수치임.
년도별 수학 가형 만점자수를 보자면
16년 32명 -> 17년 133명 -> 18년 655명 -> 19년 893명 -> 20년 971명 -> 21년 2702명.
해가 갈수록 수능 응시자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 수학 만점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현재 이과 최상위권을 실질적으로 변별하는건 국어가 되어버림.
과거 이과 최상위권의 권위와 진수는 수학30번이었음.
수학 실력이 얼마나 뛰어나냐가 중요했는데
이젠 이과 최상위권의 진수는 국어임.
서울대 자연계열에
수학 못해도 국어 잘하면 가고
수학 잘해도 국어 못하면 못가고
이게 맞나?
18가형 만점자가 600명이 넘어가요..? 진짜 괴물들 많구나
계산이 날 암살함 ㅋㅋㅋ ㄹㅇ 호머식 마려움
ㄹㅇ
모의고사 양치기로 시험 운영을 늘려야되는듯여? 안풀리면 빠르게 쳐내고 다시 돌아오는게 중요한듯여 저 셤 끝나기 30분 전에 5개인가 말려있었는데 결국 30분만에 4개 뚫어냄
문제 왕창 푸는 수밖에 ㅜㅜ
오로지 귀 여 워
프사에 있는 오로지 너무 귀여운데 사진 좀 주세여
얍
몇화예요? ㅈㄴ귀엽넹
기억잘안나는데 되게 최근화긴 했어요
148화네요. 20분동안 찾았습니다...
호머식 인정해주면 1등급 5만명이상 나오는느낌 ㅋㅋ
ㄹㅇㅋㅋ
문제는 수능때는 그 허들을 넘는 사람(대부분 미적이)들이 되게 많음 ㅋㅋ
수능수학 분명 어려웠는데 컷보면 괴수들이 다 컷 위로 쭉 올려놓음
ㄹㅇ 괴물들이 순수하게 선택 안에서 컷은 멱살잡고 끌어올림ㄷ_ㄷ
중압감때문에 평소 실모때 안하던 계산실수로 11점을 날려버렸습니다 ㅋㅋ…
수학의 화2화 여러분 화2로 수학영역 함께 대비하세요
아니다 이 악마야

화2의 운영법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ㄹㅇ 공감인게 시간 끝나고 생각해보면 이걸 왜 못 풀었지? 하는데
다음 모고 때 또 못 풀고 한무반복임
ㅋㅋㅋ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 똑같구나..
강기원: "04년생 빡대가리설"
최대한 다양한 컨셉의 문제들을 시간잡고 푸는연습
84인데 진짜 다시 풀어보면 22빼고 술술풀리는데ㅠ
6평 수학이 어려웠나 보다... 다들 화이팅!
ㅇㅈ 시간이 부족함 전 차라리 가형때가
나았던거같음 그땐 낭낭하게 30던지면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는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