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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123 [1067038] · MS 2021 · 쪽지

2022-06-09 23:24:36
조회수 1,424

허수 수시러의 6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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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89/98%)(7,14,19,31,36): 믿을맨인 과목이였는데 80점대는 정말 오랜만.... 잠깐 놓고 있었더니 바로 훅 내려가네요... 어려웠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분발해야 할 듯. 비문학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특히 경제 지문은 추론을 많이 요구했던 것 같아요. 문학도 계속 헷갈리는 선지 등장하고 언매도 쉬운 편은 아니였고... 컷이 납득이 가는 시험이네요.


수학(88/97%)(14,22,30): 14번은 올해 들어서 맞은 적이 없네요 참... 수2 합답형 대비해야겠습니다. 22번은 풀면서 문제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시간부족으로 답을 내지는 못했지만 어느정도 풀이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30번도 시간부족으로 잠깐 건드리다가 끝났어요... 10번도 별표 쳐놓고 막판에 풀고 15번 21번도 답을 냈음에도 아리까리했네요... 내신 끝나면 바로 달려야 할것 같아요


영어(93/1)(24,30,37): 33 34를 다 찍어서 맞음(?) 억지로 1이 되어버렸지만 사실상 2라서 영어도 보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1(46/95%)(14,19): 풀면서도 '재수생 있으니까 등급컷 멸망하겠군...' 했는데 진짜로 멸망했네요.. 비록 46이지만 아직 실력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내신 끝나고부터 빡세게 챙겨야겠습니다.


화1(38/92%)(4,9,12,19): 어려웠다고 하기는 하지만 정말 제 실력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화학은 항상 1이였는데 평가원에서 사커킥 맞은 것 같아요... 자만하지 말고 다시 정진하겠습니다.


다들 6평 수고하셨어요!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6평 또한 모의고사일 뿐이니까 수미잡을 외치면서 11월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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