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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독존 [1055336] · MS 2021 · 쪽지

2022-06-05 22:10:07
조회수 830

지하철 잠시 질문 받아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6995505

6평 대비 칼럼 내일 올라갈 거니까 많이 봐주세요!


실질적으로 점수도 올릴 수 있고 수능날 6평이 도움되도록

글 쓰고 있답니다. 


여튼 오늘도 돌아온 지하철에서 질문 받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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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맞나싶어 · 1086213 · 22/06/05 22:10 · MS 2021

    의대가고싶어요 선생님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14 · MS 2021

    저도 정말 가고 싶었어서 그 심정 아네요. 그 심정을 노력으로 녹여내시고, 그 노력이 결과로 굳을 수 있길 옆에서 저도 응원할게요..! 좀만 더 힘내요 우리

  • 우기​​ · 1069955 · 22/06/05 22:11 · MS 2021

    자고싶은데 자면 오늘 공부가 망하는 과정속에 우리는 또다른 나인 내일의 나와 싸우고자 잠을 청하고싶지만 자면 큰일나요 안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15 · MS 2021

    사실 공부하다가 졸려서 졸 거 같으면 그냥 머리 박고 자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공부는 양은 기본 장착이고 그 후 질 싸움이기에 졸면서 3시간보단 과감히 멀쩡한 상태로 30븐이 훨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 노베현역무정연 · 1068030 · 22/06/05 22:12 · MS 2021

    수학 제외한 전과목 1~2 왔다갔다 하는데 6평 대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모의고사 풀면서 감을 잡으면 되는걸까요..
    6평 준비는 하지 말라고들 하던데 그거로 학교에서 강제 상담을 해야해갖고 좀 잘보고싶네요 ㅠㅠ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17 · MS 2021

    6평은 기본 실력으로 보는 게 저도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내일 올라갈 칼럼 보시고 하루만 투자하시면 점수는 올리실 수 있을 거에요 + 6평을 통해 공부하는 법이 적혀 있으니 꼭 내일 칼럼으로 봐주세요! 저도 현역 때는 6평 잘 보려고 전날에 엄청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노베현역무정연 · 1068030 · 22/06/05 22:18 · MS 2021

    알겠습니다..! 팔로우 돼있으니 내일 칼럼 꼭 볼게요!
  • 의대생 빙하。 · 823394 · 22/06/05 22:13 · MS 2018

    엄청배고프네요 오늘 저녁뭐드셨는지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18 · MS 2021

    닭갈비요..! 팀플 과제하다 조원들이랑 같이 먹었네요 얼른 뭐라도 드시길 바라요 이왕이면 먹고 싶었던 걸로…! (늦었지만 오늘 하루는 맛난 거 먹어요 우리 ㅎㅎ)

  • 의대생 빙하。 · 823394 · 22/06/05 22:18 · MS 2018

    고대의대보내주세요!!!보내달라구요!!!!!!으흑흑흑ㅎ그흐흫흑극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0 · MS 2021

    입학처장 님께 전화 때려봐야겠네요… 이름 알려주시겠어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0 · MS 2021

    (농담이고) 반수하시는 거면 꼭 성공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힘내시고 6평 잘 보고 와주세요!!

  • 의대생 빙하。 · 823394 · 22/06/05 22:21 · MS 2018

    감사합니당 비숑독존님
  • Loeds · 1062761 · 22/06/05 22:14 · MS 2021

    재종에서 수특 고전시가를 공부했는데 복습을 안했거든요
    제 실력으로 보고싶기도 했고 다른게 더 급해서 안했는데
    그래도 한번 공부하고 봐야할까여??ㅜㅜ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19 · MS 2021

    안 하면 후회할 거 같거나 걱정되는 마음이 남아 시험에 지장을 줄 거 같으면 하시고 아니면 마세요 수능 전에는 어차피 완벽히 공부된 상태일 거니 이런 고민 하실 필요 없을거에요 ..!

  • Loeds · 1062761 · 22/06/05 22:22 · MS 2021

    감사합니당!! 월요일에 작수국어를 풀어볼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냥 약점파트인 과학기술을 집중적으로 할까 고민입니다..ㅜㅜ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3 · MS 2021

    굳이 작수 걸 하시기보다 평소에 취약한 지문들 위주로 모아서 보고 가시길 바라요..!

  • Loeds · 1062761 · 22/06/05 22:26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oeds · 1062761 · 22/06/05 22:29 · MS 2021

    저 그리고 분석을 해보니 세부적인 선지보다 좀 흐름을 잡았거나 용어의 cross? 선에서 답이 나오는데 혹시 이게 맞나요..? 분석책없이 혼자하니까 맞는지 모르겠어요ㅜㅜ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33 · MS 2021

    네 맞고, 아직 제 칼럼 안 보신거면 칼럼 중 수능 국어의 본질 (4) 기술 이게 작수 기술 지문 하설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제 최근 글에 칼럼집 있으니 거기서 찾으시면 될 거에요. 기술 지문 매뉴얼도 있으니 시간 되시면 참고해주새요..!

  • 마음을 불태우는 건대생 · 1016886 · 22/06/05 22:16 · MS 2020

    시험 진짜 못보신적 있나요?
    이번 5월더프 수학풀때 이상하게
    진짜 문제가 하나도 안풀리는경험을 하고
    한60점? 맞았어요.
    근데 다음날 풀어보니 30제외 다 풀리더라구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2 · MS 2021

    현역 수능 날 전과목 인생 최저 점수였어요 그거랑 재수하고 첫 시험 국어 백분위 58, 수학 81퍼ㅜ였을 거에요 아마 .. ㅎㅎ,, 당연히 다시 집에서 푸니 다 잘 풀리고.. 저도 그럼 적 있네요. 평소에 푸는 일상적 풀이를 시험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게 준비를 해주셔야 그런 증상이 없어질 수 있을 거에요

  • Dustp · 1110027 · 22/06/05 22:17 · MS 2021

    약간 수학 잘해보이는(?) 사람들이 평가원스럽다 등의 말을 하는데 아직 모르겠는데..뉴비란 뜻일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3 · MS 2021

    문제를 풀면 얻어갈 게 분명히 하나 존재하고, 조건을 해석하면 과도한 식 계산 없이 논리로 계산을 줄일 수 있는 문제. 이게 평가원 문제 특징이긴 해요..!

  • 아드레날린 · 984786 · 22/06/05 22:21 · MS 2020

    실모로 트레이닝 하는것도 중요한 과정이겠죠?
    3월부터 최근까지 기출 분석 열심히 했는데(만점의 생각 피램 등등)
    실모 풀 때 부족함이 많이 느껴져요 ㅠ
    좀 많이 틀리네요..
    재종에서 더프나 강모는 국어 성적 나쁘지 않게 나오는데(95이상) 이감은 80후반 나오고 막 그래요
    ‘내가 기출 분석 한게 의미가 있었겠지?’라는 생각도 아주아주 가끔 들기도 하네요ㅜㅜ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6 · MS 2021

    사설.이잖아요 지문과 문제의 유기성, 도입부와 뒷 내용의 연결성, 주제를 정답 선지로 낸다는 평가원의 중요 원칙 이런 게 전혀 안 지켜지기에 전햐 다른 시험이에요. 만약 6평에서도 점수가 안 나오면 그때는 걱정하셔야겠지만 사설에 큰 의미 부여를 하지는 마시고 약한 제재 정도만 파악하시는 옹도로 사용해주세요

  • 우마무스메 · 1018342 · 22/06/05 22:24 · MS 2020

    삼극사기 다 풀긴 했는데
    남휘종 삼각함수극한이랑 많이 겹칠까요? 풀어 본 적 있으신지..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7 · MS 2021

    책 말씀하시는 거면 세세한 디테일은 다를 거에요 다만, 삼극사기 하셨으면 굳이..? 에요 차라리 겨육청 기출들이나 사설 문제 자잘한 거에다가 삼극사기 적용하면서 풀어보시는 게 나을 거에요…!

  • 아드레날린 · 984786 · 22/06/05 22:25 · MS 2020

    평가원 문학 작품은 ‘문학사적 의의가 있는’ 작품이 출제되죠?
    연계교재에 실린 작품 중 그렇지 않은 것들은 시간이 남아돌지 않는다면 그냥 안볼려구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28 · MS 2021

    사실 그걸로 어느 정도 선별이 가능하나 일반 수험생이 하기엔 힘들 거에요 시간이 워낙 없다면 그렇게 하시되 수능 전에는 임의 선별보다는 선생님들 선별을 보시는 게 좋을 거에요..!

  • 아드레날린 · 984786 · 22/06/05 22:29 · MS 2020

    넵!
  • KKarpe DIEM · 933442 · 22/06/05 22:28 · MS 2019

    오늘도 질받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과목에 해당되는 얘기인데요


    예전에는 시험 볼 때 풀 수 있는 문제 최대한 풀고

    쉬운 문제에서 실수했을 수도 있으니 꼭 검토 한번 해보자

    이런 마인드였는데 이러니 어려운 문제를 풀기위한

    시간확보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모든 문제를 풀더라도 검토할 시간이 안 날 수

    있으니 차라리 한번 풀 때 절대 틀리지 않겠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건가 고민이 되는데


    실전에서 검토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다른 분께도 질문 드렸던 내용인데 선생님 생각도 궁금해서..ㅎㅎ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32 · MS 2021

    아까 WithU님 질받 글에서 봤던 거 같네요 ㅎㅎ 워너비는 한 번 풀 때 다신 안 봐도 되게 확실히 풀었음에도 시간이 안 부족한 게 최고에여. 검토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처음에 풀 때 자기도 모르게 대충 풀게 되는 상황은 막아야 합니다. 처음 풀 때는 검토 여부와 상관없이 완벽하게 풀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저도 이렇게 해왔어요. 그래서 전 사실 문제에 풀어놓은 제 풀이가 거의 손해설지와 다름 없었어요. 빨리 계산하는 걸도 아니지만 충분한 생각과 함께 맞는 길을 한 번에 찾았기에 시간이 안 모자랐던 거였고 실수도 줄었던 거고요 여하튼 이건 실력이 확보되어야 가능한거고 실력과 상관없이 첫 풀이 때도 확실히 하시고, 시간 남으면 감토해야지 마인드가 적합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 KKarpe DIEM · 933442 · 22/06/05 22:38 · MS 2019

    헉 그걸 보셨을 줄이야..ㅋㅋㅋ

    상당히 설득력 있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Cogito Ergo Sum · 1105120 · 22/06/05 22:35 · MS 2021

    어쩌다 보니 미적분 수업을 하게 될지도 몰라서 삼극사기로 공부 중인데 진짜 혁명적입니다 선생님
    쉬운 거부터 쭉 되어 있어서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기도 좋은 거 같아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37 · MS 2021

    헉 코기토 님도 보시다니 새삼스레 부끄럽네요,, ㅋㅋ 도움이 되시다니 다행이고 다 하고 시간 되시면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선생님 입장에서의 이 책이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칭찬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 아드레날린 · 984786 · 22/06/05 22:36 · MS 2020

    국어 실모 풀 때, 비문학 지문에서
    문장 길이가 긴 경우, 문장을 읽다가 내용이 꼬이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제가 생각한 방법은
    ‘무지성 지문 표시x, 문장이 길다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자 한 문장 끝까지 읽고 납득한 다음에 지문에 표시하자’ 인데
    독존님 의견도 궁금해요
    (혹시 이것도 사설이라서 그런건가요? 작년에 69평칠땐 이런 느낌 받아본적 없었는데..)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26 · MS 2021

    문장 길이가 길어도 평가원은 깔끔하긴 해요 중요한 건 자기가 읽으면서 방금 읽은 문장이 뭔가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는 거에요. 무지성 독해를 하면 그런 느낌 인 받고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든요 실전에서 그런 느낌 받았다는 거 자체에서 일단 한 보 앞선거고 그런 느낌이 들면 말씀해주신 것처럼 호흡 길게 해서 납득 잘 하고 지나가면 되어요~!

  • 9따리 놉에 · 1135670 · 22/06/05 22:37 · MS 2022 (수정됨)

    독존님 국어칼럼 읽고 반복해서 복습한 뒤로 독서 능력이 비약적으로 달라졌어요
    저만 알고 싶은 칼럼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수능 날 날개를 펼치면 은혜 잊지 않을게요

  • UR독존 · 1055336 · 22/06/05 22:38 · MS 2021

    기억에 남는 닉이네요 항상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비약적으로 오르신 걸 보니 아마 칼럼을 정말 열심히 읽으셨고 본인의 걸로 만드려고 노력 많이 하셨을 거 같네요 저는 노력의 방향을 잡아드렸을 뿐 노력은 선생님께서 직접 하신 거에요 점수도 잘 나오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 막전위 · 1055408 · 22/06/05 22:40 · MS 2021

    물리 시험을 볼 때마다 뭔가 한 문제에서 막히면 계속 말리는 것 같아요.. 역학도 뭔가 뚫리지 않은 것 같고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27 · MS 2021

    질문이 추상적이신데 좀만 더 구체화 가능할까요? 일단 한 문제에서 말리면 뒤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건 아직까지 문제 풀 때 습관이 없으신 거 같아요 매번 생각해서 푸는 게 아니라 평소에 생각을 정리해서 시험 때는 그 정리한 생각을 꺼내 쓰기만 하셔야 해요

  • 삼수종합반 · 1135971 · 22/06/05 22:42 · MS 2022

    재종에서 강호길t 수업을 듣게될것같은데 어렵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근데 이 어렵다는게 수능에 도움이 되는 어려움인지 아니면 그냥 현학적인 어려움이라 수능에 크게 직결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28 · MS 2021

    수능을 쉬운 시험으로 만들어주는 수업이에요 어려운데 그걸 이해하면 수능 정도의 시험은 쉽게 풀 수 있는 사고력까지 길러준다고 보시면 되어요 혹자는 과하다고 비판할 테지만 전 무조건 100 맞겠다는 마인드여서 오히려 좋았어요..! 개인 차가 있을 듯 합니다ㅏ

  • 엄 엄 엄 엄 · 1106203 · 22/06/05 22:49 · MS 2021

    공부질문은 아닌데 4모때 청심환 먹었다가 수학시간때 약간 머리가 새하얘지는? 걍 무의식적으로 손만움직이는 경험을 처음했는데요 6모때 먹지말가유!?!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30 · MS 2021

    네 먹지 마세요 수능 날은 의식적으로 풀 수 밖에 없어요 인생 걸린 시험이니까요 근데 청심환 때문에 뭔가 무의식으로 넘어가면 그게 아예 무의식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상관없는데 둘이 섞이면 진짜 의식은 있는데 문제는 안 풀리는 그런 상태가 되어요 어차피 6모니까 테스트 해보고 싶으시면 먹어보시고 수능날 먹을지 말지 결정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여니 23 · 1129999 · 22/06/05 22:52 · MS 2022

    독존님은 수능날 홀수/짝수 둘중에 뭐 치셨어요?
    자리는 어디 앉았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 ㅎㅎ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29 · MS 2021

    2연속 짝수요 ㅎㅎ,, 현역은 중간 맨 뒤, 재수 때는 문 앞 맨 뒤였어요…!

  • 지역인재보다시대인재 · 894166 · 22/06/05 22:56 · MS 2019

    수학 문제를 볼 때, 눈으로 조건 해석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 하시고 펜을 드셨는지 궁금해요

  • UR독존 · 1055336 · 22/06/06 10:32 · MS 2021

    막판에는 거의 마지막에 계산할 때만 식을 썼던 거 같아요..! 물론 저도 눈으로 조건 해석한 내용 자체는 종이에다가 써놓죠 ㅎㅎ,, 조건 해석하는 과정은 눈풀일지라도요 시험 때는 이제 눈으로 푼다고 생각하고 눈으로 푼 모든 과정을 정갈하게 문제지에 쓰시면 되어요 그러면 나중에 검토할 때도 편하고, 조건 빼먹지 않고 침착하게 문제 풀 수 있으실 겁니다…!

  • 오리펭귄 · 749575 · 22/06/06 18:04 · M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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