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라면 삼수 도전하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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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민중인데 반수해서 성공하셨으면 굳이 삼수를 하기보단 경험해보신 삼반수가 낫지 않을까요
이과세요?
문과신가요 이과신가요?
위에 두분 // 문과입니다.
독재이신가요?아님 기숙하셧나요? 대단하시네요 ㅎㄷㄷ;;제친구같으면 말리겟음
노량진에서 했습니다.
간단한 이유라도 덧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까지 취소냐 등록이냐를 결정해야 해서
1.그정도 성적상승이면 사실상 반수안해도될 성적이구요내년 수능이 아무리 쉬워지는추세라도 사실상 그정도 성적유지하기 왠만하면 힘듬니다 2그성적으로
서성한정도로 넣으셧다고가정할때 취업시장에서도그정도의 학벌 손해보는건 없을겁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확실한 목표가있다면 도전하는게 맞지않을까요?
문과면 전 개인적으로 비추요
성적 올라서 자신감 붙으셨겠지만
입시는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차라리 삼반수 추천합니다
님이 올해 잘봤다 해서 내년도 수능에 확실히 오른다는 보장이 지금은 없잖아요
그리고 문과에서 수능으로 쓰는 시간은
취업하는데 그만큼 스펙쌓을 시간이 없어진다는 거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비추함. 저성적다시나온다는보장없어요. 평소 모평이 올1이라그래도 수능때 마킹실수나 멘탈관리실패나 불리한 환경, 돌발상황 등 한과목실수할확률이 한 10프로로 보면 다섯과목이니 다섯제곱하면 60프로에요. 걍 별생각없이 계산해본거니 태클은 자제요....ㅋㅋ
그러고 보니 수능 자체가 변수가 워낙 많을수밖에 없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삼수끝나고 잘되시면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떨어지거나 저거랑 비슷한점수나오면 심적으로 초조해져요.....아직 더 살아봐야알겠지만 뭘해도 1년뒤쳐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라면 군문제까지....
그렇군요. 흐..
역시 등록쪽으로 무게가 쏠리네요
부모님도 만류하시고..
학벌도 어찌보면 스펙중 하나겠지만
학점, 어학능력, cpa같은 자격증 등등 다른 중요한 요소도 많다고 봐요
저라면 다닐듯해요 그냥
제가 작성자님 상황이라면......그냥 대학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