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6920075
반가워요
![]()
조만간 출간 일정에 대해 공지하겠습니다.
작년부터 거의 1년동안 집필에만 목매달았는데 끝이 보이네요.
여러모로 쉬고싶은 하루였습니다.
벌써 곧 6평이네요.
저는 6평 이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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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1

이방인은 명반입니다
히히심프님 고생하셧어요!!! 건강조심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ㅠㅠ
extension 잘 받았습니다!! 6모 끝나고 후기 쓸예정 ㅎㅎ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심프님 다름이 아니라 파급 문학 스탠다드에서 질문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산상의 노래에서 향기로운 싸릿순을 사양하라는 것의 의미가 지향적이지 않다고 해주셨는데, 이 사양이라는 단어를 거절의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지, 서로 양보하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작품에 대한 객관적 해석을 했을 때 이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나요?
그리고 A의 무엇과 B의 무엇을 같은 것을 지향하는 것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즉 간구한 것과 기다리는 존대가 같은 걸로 해석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쪽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