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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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녀를 떠나서 군대 다녀온 사람한테는 주는혜택이다
물론 공익 면제라고 안받는게 아니다 그것도 병역의의무를 시행한것이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제외대상은 여자(직군제외),병역기피자,범죄로인한 면제
군가산점이 불리하다는사람들에게 그럼 군대 다녀올동안 당신들은 2년동안 뭐해길래 군대 다녀오고 준비하는사람한테 질투할정도러 못하는거임 그냥 그정도면 어차피 뭘해도 안될사람임
2년 솔직히 짧지만 엄청 긴시간이고 2년동안 고생만하다가
2년끝나고 준비하는사람한테 기회조차 뺏으면
총3년이라도 쳣을때 군대다녀온사람은 1년준비하고보고
아닌사람은 3년준비하는데 오히려 군복무 하다온사람이 불리하지 물론 군입대를 앞둔사람들은 제외다 군입대 압박때문에
잘못하는사람 많거든
근데 대부분 그사람들은 투정안부려
무임승차가 투정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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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필수 맞죠.군가산점부활반대는 여성이기주의죠.
당시 판결문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한 칼럼이더군요.읽어보시면 될듯 해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9&aid=0000001801
당시 새천년을 앞둔 1999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이대생들 몇명이랑 남장애인1명, 그리고 여성단체들까지 합세해 온갖 선전선동들과 수많은 물밑작업과 여론의 조성등 동원가능한수단도 모자라 정치적 압력까지 모두 악용해서 헌재의 위헌판결을 이끌어 냈다 합니다. 나라 지키는 이들이 있어서 유지가 되며 국민생명안전도 군복무자들의 희생이 있어서 가능한 것은 불변의 본질적 팩트입니다.
하지만, "의무에 보상을 바라선 안되고 군 복무는 특별한 희생이 아니다, 남자만 군대 가는 건 합리적 차별, 군가산점제도는 남녀차별이므로 폐지가 마땅하다" 는 억지모순적 판결을 선고했다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도 그 사건은 여성이기주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 많은 군복무자들은 분노했지만 한국 최고 사법기관에서 내린 결정인 만큼 그대로 인정받고 존중되었고 폐지가 확정됐습니다.이 때문에 기여한 만큼 배려받는다는 기본적인 국가관이 깨졌답니다.
분노한 남자들은 계속 울분을 토로했는데 헌재 결정에 기고만장해진 이화여대생들과 계속된 군복무자들의 항의에 짜증난 여자들 가운데 ‘의무에 무슨 보상은 보상이냐? 남자가 되 가지고 남들 다 가는 군대 가지고 쩨쩨하게... 헌재에서 이미 남녀차별이라고 결정했는데 끝까지 미련 못 버리는 남자들 정말 한심하다. 제발 정신 좀 차려라.’같은 파렴치한 글을 pc통신 천리안,나우누리 등에 무더기로 올린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아주 크게 번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