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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삶이 있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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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시절이 있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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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가능할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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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절도 있었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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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공권력, 위기인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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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걸 하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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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모르겠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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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도 역시 2개를 더 그리고 0 0
무슨 고민 있으신가요?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땐 짧게나마 근교로 바람을 쏘이러 다녀 오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ㅎㅎ.. 사실 내일로 여행갔다온지 얼마 안됐어요ㅠ 갔다오니까 다시 도루묵ㅠ
근데 서독님이 제 글에 댓달아주시다니ㄷㄷ 영광이예요ㅜㅠ
아, 여행은 이미 갔다오셨군요.
뭐 여행이란 게 돌아오면 다시 도루묵이긴 한데, 여행 갔을 때의 그 기분으로 잠시 얼마 간을, 그 이후에는 다음에 다시 가야지, 하는 희망(?)으로 일상을 영위하는 맛이라... ㅎ
여행으로도 안 된다면 주변의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진지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괜찮겠죠. 아니면 그냥 내 얘기 좀 들어달라는 식의 푸념도 괜찮고요. 혼자 끙끙 싸매고 있는 것보다 그 편이 속은 다소 편해지니까요.
설리님 (상상의) 남자친구 : 아 (외투를) 벗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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