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대에 몰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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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점수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진짜 "삼성"이란 단어로 말 할 수 있겠네요.
돈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생각하는 수험생이
많아진것 같아요.그리고 돈의 위력도 크구요.
홍보덕이니 뭐니 하지만 홍보도 돈이니까요.
애초에 가군은 지원시즌부터 몰리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으니.. ㄷㄷ
성대가 sky카르텔에 서서히 도전하는것같아서
재미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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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낚이 훌짓한것도 영향을 미친 것 같기도 해요
서강대 엄청 짜게잡았어요
경영경제ㄹㅇ 523쯤에서 끊길줄알았나봐요
ㅇㅇ524.5인데
처음에 경영추합뜸
까보니 서강올프패라서 야마확돌았죠
ㅋㅋㅋ그래도 성사과 됐으니 다행...
처음에 추합보고 개당황ㅋㅋㅋ
청솔누백 0.4인가0.3인가였는데ㅋㅋㅋ
아니 근데 지낚만 보면 진짜 대학서열 서연서성고한이었어욬ㅋㅋㅋㅋㅋ 서강대 개높게잡아서..
ㅋㅋㅋㅋ그정도까진 아녔을걸요
정직하게 고경4칸 고정경4칸 나왔어요ㅋㅋㅋ
고자전도 4칸이였는데ㅅㅂ.....
고경 정경 자전 말곤 거의 성대 상위과랑 비슷하게 나왔을걸요... 그거보고 참 신기하다 싶었던..
하긴 그렇죠
서강경추합인데
고상경자전제외 프패로 떴으니까...
고상경외에 어지간한 과 되는 건 맞았는데 서강경최초합부수고감ㅋㅋㅋ
그것도있긴한데 서강은 경영경제말고 지원하고싶은데가 없는것도 문제더라구요.
거기 경영 재학중인 지인한테 물어보니
통계는 자기가 따로 커리짜서 배워야한다고...ㅋㅋㅋ
사과부에 통계가 있는것두아니구..
글구 비단 점수높게나와서 몰렸다기보단 선호도 차이가 심하긴하죠. 홍보의 차이
서강은 학교도 작아서...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서강은 왜 홍보를 안하는질 모르겠어요
재단자체가 전투적이지않아서..
가톨릭재단인데 그냥 견고할뿐
견고만 하지 투자는 잘..
재단자체가 전투적이지않아서..
가톨릭재단인데 그냥 견고할뿐
견고만 하지 투자는 잘..
같은 나군에선 연고대랑 넘사벽이지만 서성한 라인에선 성대가 올라오는게보이네요 내년에도 지켜봐야겠지만..
근데 연고대 이기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연고대가 자본은 성대보다 안되도 이미 인맥과 카르텔이 워낙 공고해서ㅇㅇ
아마 준연고대 정도 위치까진 가능할지도..
ㅇㄱㄹㅇ
서/연고/성/서한
이렇게는 될 듯
글쎄요.
삼성이 이쯤에서 만족할까요 ?
삼성이 마음먹기에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일.
글쎄요.
인식이라는 프레임이 쉽게 깨질 수 있을까요?
쉽지야 않겠지요.
하지만 삼성의 스탠스따라 설.성 맞짱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비록 설마 그럴까, 좀 먼 이야기 아니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ㅎㅎ
인식은 견고하기도 하지만 한번 무너지면 순간입니다.
삼성이 말도 안 되는 상상도 못 할 전폭적 후원을 하지않는 이상
SKY카르텔에 도전하긴 힘들 것이고
그런 상상도 못 할 후원이 있더라도 카르텔을 못 이겨낼 가능성이 더 높을 겁니다.
설성맞짱에서 웃고 갑니다
그 먼 시간까지 삼성이 견고하리라는 보장이없어서...
삼성이 일본 진출 50년만에 스마트폰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철수했죠. 한국의 강남 정도되는 롯본기에 위치한 일본 헤드쿼터 빌딩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식이라는게 쉽게 바뀌기 힘듭니다. 50년 동안 공들여도 깨지지 않는 일본의 장벽...한국의 학벌 카르텔도 이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은 만능이다라는 자세를 버려야합니다.
어쩔수없음 저도 성대 고대 다 붙었는데 걍 고대감 심지어 삼장이었는데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학생 입장에서는 둘다 붙으면 연고대 갈수밖에 없음
연고대가 성대한테 그닥 인재유출 당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그저 돈만으로 카르텔 붕괴시키기? ㄴㄴ무리임
삼뽕심하시네 삼성이마음먹었는데 애플은왜못이기나요
성대 인지도 엄청 좋아졌죠..ㅎㅎ 이과캠은 수원에있으면서도 이정도면ㄷㄷ
올해 성대에 몰린게아니라 그냥서강대입결이 떨어지는중인거같네요. 입학처에서 더 분발해야할듯
나군 보면 막상 그렇지도 않은거같은데 ㅋㅋㅋㄱㅋㅋ 가군이야 연고대내는 사람들이 안정지원할라고 내는거구
다른대학 가군보면 그것도 쉽게말하긴 힘들어유.
이대 때문임 이번에 서강대 빵꾸낸거 이대가 낸거
?
서성이네라도 부르신건가
아니요 저 말도 맞긴 맞아요
상위권에서 가군 안정으로 이대로 빠지신 분들 꽤 있어요
아 그 이대장학금 생각하고 넣고 딴데 초합 이대 추합이라 이대갓더니 장학대상은 최초합이여서 좋은대학 놓치고 이대가신 분들 얘기하는건가.. ㅜㅜ
고경 지르시고 가군 이대초교쓰신분도 있고 그러더군요
안정으로 서강비상경쓸 바엔 이대로 돌려 버리신 분 꽤 계신 듯
그건 맞긴하네여 ㅜㅜ
저도 서강 비상경은 될꺼같고 경영은 서강식 1점정도 모자란거같아서 내가 가고싶은데로 돌렸네여
어디로 돌리셨는데요ㅋㅋ
이대때문만은 아니죠
요인 중 하나일 뿐ㅋㅋㅋ
ㅇㄱㄹㅇ 여자애들 서강못쓰고
이대깔고 연고대 수도없이 지름
성대가 인식 많이 좋아진건 부정 못하죠. 연고대 하위과 붙고 성대 글로벌 택하는 예전같으면 거의 없던 경우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학원가나 입시설명회에서도 최근 성대를 높게 보고 있고, 저도 고2때 목표대학 1순위가 연세대, 2순위가 성균관대였을만큼 인식이 좋았어요.
선호도 상승은 부정 못 하죠ㅇㅇ
근데 연고인어문버리고 성글경가는건 학교선호도때문이 아니라 상경선호때문이죠
저도 고대사과계열과 추합되도 서강경제그냥가는 서강>고려 라서그러는게아니라 상경선호때문에그런거죠
저도 고대서문됐는데 서강경감ㅋ 상경선호로인해... 근데 성대는 비단 상경선호가아니더라도 장학금땜에 갈듯
이대가 군이 겹치면서 서강대 추합권 점수대를 쓸어담은게 서강대 빵꾸를 키운 결정적 요인이었음
인식이어떻든본인이그아웃풋이 되고 걱정하는게 맞지않나?
같은 학생들이 입시전문가들도 확신하지 못하는 미래의 무언가를 단정한다는게 그냥..가소롭다고 해야돼나요..'스카이 카르텔은 절대 깨지지 않을것이다'라던가 '성대가 10년후에는 대한민국 최고 대학이 될 것이다'라던가 이런식으로 단정짓지좀 마세요 그냥 지켜보세요 좀;;
객관적 인풋이 연고대보다 딸리는건 팩트니깐 부정할 수 없죠. 성대가 연고 카르텔을 깨기 위해선 인풋은 모자라지만 뛰어난 아웃풋이 나와야 하는데 이게 돈으로 밀어 붙이는것엔 한계가 있다고 봐요. 뭐 물론 몇 십년이 흐르면 어떨지는 장담 못하겠지만요
sky성
하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