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버리고 고공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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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대는 생각도 안하고있었고
점수에 맞춰 쓰고 붙으니 흔들리는 제가
어리석어 보이네요 후회는 하지않을겁니다
의대갈걸..이라고 생각나지 않도록
열심히 할겁니다
그래도 의대가 붙어서 동기부여가 생기네요
제 분야에서 최고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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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헛 어디 의대 붙으셨는데요?
훗날 고신의 버리길 잘했다고 생각할정도로 화이팅하세요~
캬...화이팅!
분야최고!! 사실 그게 중요하죠~ 파이팅~~
대단한 결정하셨네요. 닥의대라는 고정관념들 때문에 힘들었을텐데. 하시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세요.그리고 입실렌티.고연전도 즐기시구요. ㅎㅎ
연고전!
연고전
고.전
연.전
연.전
어떤과세요?
고....공?
그 포부 좋아보입니다!
고공 가셔서 고공행진하시길!!
올해보니까 연고공,의대중 연고공 가는 분들 많아요.
나중에 봐야 알겟지만 앞으로도 이런추세가 계속될듯합니다.
의대 가봐야 힘들것 아니까 그러는거겠죠.
올해부터 의대도 꺽어지는것같네요.
앞으로 의사가 더 좋아질수는 없을거니까요.
우리나라가 앞으로 살수있는 방편은
고도의 기술력이라 생각합니다 점점더 공학도가 대접받는
사회가 도래할것으로 믿습니다 님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의대버리고 설농생갑니다:)
굿굿 좋아요
공대도 힘들다하지만 15년 극악한 로딩에 로컬나와도 매년3300씩 쏟아져나오는 의사인력때문에 벌써부터 페이닥터도 서울내과기준 월700정도로 페이후려쳐지고있는 현실입니다. 어딜가든 힘들겠지만 자신이 열심히하면 성공할수 있을겁니다.화이팅!!
의사는 경제적인 안정성이 있다고는 하죠....그런데 실제 본인의 일에 대한 만족도랄까? 그런 것도 탑권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지금 기준으로만 봐도 우리나라 미래에는 글쎄 연봉 몇푼보다는 아주 개인적인 미시적인 삶의 만족도가 중요시 될 것 같은데요....굶어 죽을 일이 없잖아요? 지금 당장도...배고픈 시절은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유리합니다..그런데 배부른 시절 오면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돈 많이 법니다....친척중에 종합병원 원장 계시는데 자꾸 다른 것에 관심두어요..삶이 무료한가봐요...여하간 무슨 조직이라도 만들라고 노력하고....의사끼리 놀면 되는데...셋만 모이면 회장, 부회장, 총무 놀이하던데요...대기업 이야기 나오면 무슨 대단한 조직인 것처럼 귀쫑긋해서 관심두고...세상 다 그런 겁니다...굳이 따지자면 자기 일에 만족이 어려워요...
의대를 버리시고 대단하시네요, 그 분야 최고가 꼭 되세요.
쪽지로 수능 과목별 백분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우리나라가 미국의 선진적인 대학원 시스템과 엔지니어 대우 문화를 갖추고 있지는 못합니다. 아마 3학년이 되면 후회하실 때가 분명히 올 겁니다. 그래도 꿈을 믿고 가시길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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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한번쯤 후회 하실겁니다...
윗분 말대로 그때도 흔들리지 마세요
이런말하는이유가?
저도 이과1%정도받고 설대떠러져서 고공갔는데 지방의되는데많앗구여 후회안하는데요...
잘하셧음 나도그랫어요 의대적성아닌데왜감 이공장같은거받으실수잇으니 공짜로학교다니면서공부열시미합시다
멋있네요정말..!! 이렇게 멋있는 분이 같은 학교라니!!! 열심히하세요!!
고대에서 뵙겠네요~ㅎㅎ멋지신 분이 같은학교라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전 문과지만ㅋㅋㅋ소신대로 가시는 모습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