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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 Que un Club| [1004179] · MS 2020 · 쪽지

2022-05-13 00:03:01
조회수 348

하 다시 의지 충전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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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발 육사 붙어놓고 지는 붙었다고 지랄하고 다니는 새끼 콧대는 눌러야지.


그런 새끼가 명절마다 부모랑 쌍으로 설치고 다니는 꼴은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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