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쟝 특이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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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승부욕이나 욕심 그런 게 결여된 듯.... 논쟁이나 싸움 붙으면 그냥 내가 굽히고 들어가야지 그런 생각하고
pc방 가서 게임하면 애들 다 이길려고 빡겜 중인데 혼자서 퀸 이속 2000 찍기 놀이하면서 웃고 있고 농구 시합 하면 승패나 실력 상관없이 열심히 하네요.... 또 고1 때 특별반에서 다른 애들 다 의대, 샤대 가겠다고 말하는 데 혼자서 교대 가겠다고 한........(근데 교대만 붙었으면 여한이 없었는데........) 물론 먹고 살고 어느 정도 취미생활 할 돈은 필요하지만 굳이 많이 벌거나 높은 사회적 지위 얻을려고 시간을 쓰는 게 아깝네요..... 좀 특이한가......
아 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성향을 말한 거지 다른 성향 가진 사람들 비판할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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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비슷하네요
돈만 좀 있으면 저도 취미로 연구만 하면서 살고싶

카와이한 성격인것이에요..근데... 설대랑 한의대를 붙었는데 교대를 떨어진거야..?
ㄴㄴ 교대 붙었어요
단지 임용 90퍼센트의 교대가 아니였을 뿐

ㅇㅎ 설대 vs 교대는 킹쩔수 없는 선택이긴 하죠근데 진지하게 임용 90퍼센트였으면 노라쟝 바로 달려간
그렇다면 꿈은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꿈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