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77이란게 참 애매한 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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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에 64정도 나감.
키를 들었을 때, 느낌이 달라지는 구간들이 몇 군데 있는데
숫자 177도 딱 그 애매함 속에 있다고 매번 느껴짐.
여자키 158과 그밑에 느낌이 꼬마냐, 아니냐를 가르고.
163 평균 기점의 보통들
그리고 166~167 정도에서 장신느낌이냐 걍 평범 느낌이냐를 가르는 것 같고.
남자키 단신에서도 167~8 기점으로 이수근이냐 김병만이냐 느낌이 달라지고
173 평균이 있고
그위로면 183? 위 아래 에서 느낌이 한번 갈리고.
188~189 이상되면 다시 느낌이 나눠지고..
보통 이 정도에서 느낌이 달라진다고 생각 드는데.
딱 내 현재 키 숫자 177이 뭔가 애매한 느낌이 듬.
숫자 178 179 같이 180에 근접하게 큰 느낌은 못주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숫자 175 176 같이 또 평균따리에 근접한 느낌하고는 동 떨어진 숫자랄까...?
걍 이게 내키라서 애매한 숫자라고 느끼는 건가..ㅋㅋ
하여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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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진지함..
저랑 키 바꿔주세요
그래도 적어도 아...좀 작은데.. 하는 느낌은 안 받으시잖음
ㄹㅇ
숫자가 주는 어정쩡한느낌
원래 내신도 2점대 중반부터 애매하다고함 ㅋㅋ
2 초도 아니고 그렇다고 2 후도 아니고. 뭔가 잘하는것 같기도 안잘하는 것 같기도.
정 중앙 포지션이라 그런가..
ㄹㅇ 177이 평균키랑 비교하면 확실히 커보이긴 한데 절대적으로는 그렇게 큰 키는 아니라..
그치. 나만그런게 아니지. 178이라고 누군가 했을 떄랑 주는 느낌이 확다른데.
제가 177임. 평균보다 살짝 큰 거임.
키작다고 그러는거 신경 안써도 됨.
글고 아침낮밤 기준으로 일이센티 차이남.
척추 디스크가 압력을 받냐 안받냐의 여부로.
키 자체 보다느 숫자? 177이란 숫자가 주는 느낌 ㅋㅋ
키는 175이상만되면 모델할거 아니면 인생에 아무런 영향을 안 줍니다 애매해도 뭐..
165이런 애들이 문제
1 높여 부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