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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ktodn [550435] · MS 2014 · 쪽지

2015-02-04 22:34:52
조회수 1,355

작년수능 국어b형 풀어봤는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648143

어렵다던 비문학은 엄청쉽던데

문법이... 와 평가원에서 그런식의 문제도 내는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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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난나나난난나 · 521833 · 15/02/04 22:37 · MS 2018

    비문학 다맞고 문학을.. 아사달 아사녀 ㅂㄷㅂㄷ

  • 난난나나난난나 · 521833 · 15/02/04 22:37 · MS 2018

    근데요 다른과목보다 특히 국어가제일 심한데 수능장가서 풀어보시면 진짜 엄청 다릅니다 이거 아셔야해요ㅋㅋ

  • skektodn · 550435 · 15/02/04 22:44 · MS 2014

    비문학풀때 와 이거 수능장에서 보면 진짜 지렸겠다 하면서 작년현역들이 불쌍해짐ㄷㄷ

  • 16경교 · 499969 · 15/02/04 22:37 · MS 2014

    아사달 아사녀 씨x ;; 6문제 연속으로 틀림 앞에는 거의 다맞고;

  • 에헹팧 · 471171 · 15/02/04 22:38 · MS 2019

    20세기까지만 나온다던 맞춤법..

  • skektodn · 550435 · 15/02/04 22:45 · MS 2014

    넙적하게 ㅅㅂ

  • 에헹팧 · 471171 · 15/02/04 22:51 · MS 2019

    ㅋㅋㅋㅋㅋ저도

  • aaoo7007 · 533431 · 15/02/04 22:40 · MS 2014

    근데, 정말 멘탈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신채호 지문도 막상 집에서 보면 아와 비아 구분 척척 됩니다.


    그러나 막상 이걸 수능 1교시 고도의 긴장 속에서 본다고 생각하면,
    잘 읽히던 것도 안 읽힐 것 같습니다.

  • railgun · 547937 · 15/02/04 22:44

    국어가 제일 멘탈 영향 많이 받아요. 저도 14수능때 국어 94점이었는데 올해 수능보기 전에 편한 상태에서 다시 풀어보니 15분 남고 100점 나오더군요. 수학,영어,사탐은 기본 실력대로 점수가 나오지만 국어는 그날의 컨디션과 멘탈에 크게 좌우돼서..

  • 파란파랑 · 455382 · 15/02/04 22:52 · MS 2013

    A형이지만 수능날 화작부터 말리면서 평소 받던등급보다 3등급 내려감

  • 어디가 ㅜㅜ · 440631 · 15/02/04 23:21 · MS 2013

    수능날 그 긴장감속에서 풀어보지않는이상 이게 내 실력이구나 판단하지 못하는게 국어입니다

  • 카르마폴리스 · 531688 · 15/02/04 23:49 · MS 2014

    "평가원스럽다" 라는 말은 애초에 써선안될말이었음

    예측불허 담시험에 뭐 어케될지도 모르는데 이전 시험으로 뭘알어ㅋㅋ

  • 라코스 · 404515 · 15/02/05 10:19 · MS 2012

    비문학 엄청쉬워요??ㅋㅋㅋㅋㅋ그런말함부로하는거아님. 2011도지금보면 쉬운데 그당시에 만점자가 0.0x프로정도였죠. 이번 비문학도 수능장에서겪지않으면 절대모르는 역대급난이돕니다. 직접경험이참중요하다는걸 느끼는 글이네오

  • 꽃동네평가원 · 546291 · 15/02/05 15:07 · MS 2014

    이번 수능이 쉽다니 ㅡㅡ;; 집에서 푸니깐 그렇죠 , 그걸 시험장에서 푸셨으면 자살충동 나셧을듯
    저도 집에서 푸니깐 쉽던데요 뭘 근데 그걸 현장에서 푼 친구들의 표정을 직접 보셨으면..

  • skektodn · 550435 · 15/02/05 22:31 · MS 2014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