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의대 향후 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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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균관의대 예비분들께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성의 1차추합이 0명임에도 불구하고 성의에서 설공 설수학으로 빠지시는 가끔 있어서 추합이 돌수도 있다는 말은 잘못되었습니다.
아 말뜻 해석을 잘 하셔야하는데요, 성의붙고 설공가면 이상한 사람이라는게 아니라, 위의 상황으로 인한 추합은 더 이상 발생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발생하려면 1차추합때 생겼어야죠.
감히 성의 예비분의 점수를 끌어오자면 언수외 만점 과탐 100/96 이십니다.
이 점수면 서울대 의치대 제외(치대는 모름) 모두 합격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니까 이 점수면 이미 서울대는 최초합격을 한거에요. 이 점수보다 높은 점수의 사람이 설공을 택했다면 이미 1차에 추합이 돌았어야 한다는 것이죠. 성의 1차추합 0명이라는 결과가 나온 순간부터.. 올해 이런 분은 계시지 않는다는 거네요..
그러니까 2차추합부터는 이 요인으로부터 생긴 추합을 기대할수 없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설의추합 발생 때문에 발생하는 추합인데.. 힘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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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힝 제점수쓰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슬퍼요ㅠㅠㅎ
의도치않은 저격당하신...ㅠㅠ
죄송 ㅠㅠㅠㅠ
심란하실텐데 죄송해요ㅠㅠ
근데 귀여우세요ㅋㅋㅋㅋ
ㅎㅎㅎㅎㅎ졸귀
ㅋㅋㅋㅋㄲㅋㅎㅊ이냐
ㅋㅋㅋㅋㅋ ㅗㅜㅑ
ㅋㅋㅋ 두번죽이기
진짜 예리하신듯
와.... ㄷㄷ..
입시란 정말 혹시 모르는거니
설의 버리고 갈곳이....있나요?
있나요??진짜궁금?
워....
아닙니다 작년 연의같은경우도 막판추합이 있었습니다, 매년 이중등록 해놓고 막판에 등록취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설공으로 갈 케이스 있을수도 있다 봐야지요
아 그렇군요. 좋은 소식이네요!
이중등록하면 입학취소되는 줄 알고 있었네요;;
이중등록으로 입학취소되는건 2월엔 상관없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자퇴도 2월안에만 하면되는거죠
ㅇㅇ결정못해서일단 등록해놓고 마지막에 에잇! 이거다!
연의15명돌면 나머지 15명은 어디를썼을까
연의 15명 고의 4명 울의 3명은 확인된거니,
설의 합격생중 나머지 8명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연의 예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의 4명이 설의 라는 보장은 없을 겁니다. 반 정도는 설자연계나 공대 일수 있습니다.
오희려 울의 3명이 설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됨.
아지의대님이 정확히 보시는 거 같네요. 예년에 미춰보면 고의 4명 모두 설의라고 보긴 어렵죠. 아마 2~3명 정도가 설의고 1~2명은 설대이공계열이거나 지거국(캐이스가 적겠지만 장학금이 걸렸다면 1명정도는 가능하리라고 봅니다.)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울의도 0~1명 정도 설이공계열이 가능할 것 같고 연의도 1~2명 정도는 가능해 보이네요. 대충 메이저+고대의대 전체 추합인원에서 2~5명 정도가 서울대이공계열이고 나머지는 모두 설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그렇게 계산하면 보통 설의정원보다 그 숫자가 적은데, 그건 간혹 메이저의대 및 고대의대에서 반수에 성공한 경우 또는 설의를 붙고 메이저를 떨어진 경우에 의해 1~3명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대의대도 추합0명일때 있었는데 성대의대라고 추합반드시 돌아야한다는 보장은 없는듯